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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죽이고 감옥 갈까" 10년간 딸 상습 학대한 50대 친모 징역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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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0:57

"너 죽이고 감옥 갈까" 10년간 딸 상습 학대한 50대 친모 징역 2년

간단 요약

2015년부터 10년간 샤워기와 흉기 등을 이용해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과거 학대 전력과 죄질을 고려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최지헌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55세 친모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14세 딸 B양을 상대로 장기간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약 10년간 딸을 상습적으로 신체적·정서적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년 6월에는 하교가 늦었다는 이유로 샤워기를 휘둘렀고, 공부를 못하거나 약속 장소를 찾지 못한다는 이유로 학용품과 자전거를 이용해 위협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과거에도 아동학대 사건으로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범행을 반복한 점을 무겁게 판단했습니다. 피해자인 딸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A씨가 경제적 지원 중단을 언급하며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친 정황이 확인돼 이를 양형에 제한적으로 반영했습니다. 법원은 징역형과 함께 8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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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29
애가 너무 안 됐어요ㅠㅠ 저런 것도 부모고 인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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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39
에휴 차라리 저런 애미면 그냥 고아인게 낫겠다 고아면 엄마를 그리워할수나 있지 저건 두려움하고 증오밖에 할게 더있나? 혈연이라 끊기도 어렵고 저렇게 해놓고 나중에 낳아주고 키워줬다고 효도하라고할거 아냐? 나중에 치매걸려서 실수하면 니딸한테했던 짓 그대로 당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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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42
세상에나!!!~~~세상천지에 저런 친모가있을까??????~~~불쌍하구나 애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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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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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02
자기인생 거지같은걸 만만한 딸에게 화풀이한거지. 저런걸 엄마라고..불쌍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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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08
학대받고 자라서 성인이 된 사람들은 고아를 부러워하더라. 저런건 없는게 차라리 나은 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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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09
9년학대 판결 2년 ㅋㅋ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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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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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16:17
이런 판결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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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16:20
어린아이를 실신시킨정도면 살인미수 아니에요? 이런판결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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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16:55
판사가 제정신이 아니다.... 집행유에가 나올수있나?/ 8살 여아를 실신할때까지 폭행하고 지인과 경찰관까지 폭행했는데 집행유예라고??? 판사는 그냥 법복을 벗어라 판사 당신 딸을 실신할때까지 폭행했어도 집행유예 판결할것임?? 어이없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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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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