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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창 가스라이팅해 2000회 성매매 강요한 20대 부부, 항소심서 아내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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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1:05

중학교 동창 가스라이팅해 2000회 성매매 강요한 20대 부부, 항소심서 아내 감형

간단 요약

주범인 아내 김씨는 1심의 징역 15년에서 징역 13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일부 기간 범행에서 공모관계가 이탈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학교 동창을 심리적으로 지배해 수년간 성매매를 강요하고 금품을 갈취한 20대 부부 사건의 주범 아내 김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4부는 김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 부부는 피해자 명의가 도용돼 빚이 생겼다고 속여 2023년 9월부터 2025년 7월까지 2000여 차례 성매매를 강요하고 2억 60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에게 허위 계약서를 쓰게 하거나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하는 등 가혹행위를 일삼았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2025년 2월부터 7월까지의 범행에 대해 김씨가 남편 이씨에 의해 범행에서 배제돼 공모관계에서 이탈했다고 판단했습니다. 한편, 남편 이씨는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습니다. 김씨에게는 2442만 5000원의 추징금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등이 함께 명령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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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26
이게 무슨 가스라이팅이냐 장애인에게 범죄를 저지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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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30
한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망쳐놓았는데도 감형을 받아 13년이라니 기가막힌다 판사 자식도 저렇게 당했어도 저런 판결이 나올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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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12
13년도 적지만 국개들이 범죄자마인드라 법을 안 바꾸니 이정도 나온것도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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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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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3:35
내가볼땐 검찰개혁보단 판사개혁이 더 시급함. 범죄자는 인권때문에 보호받고 중범죄자도 초범이니 늬우치니 하며 무슨 커넥션이 있는지 감형을 해버리고, 교도소 가서도 갱생되기는 커녕 범죄 훈장으로 잘 지내고 범죄후배 양성하고 사회니와 복수하는 리싸이클링. 막을수 있으면 막고 고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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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3:27
판사들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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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3:33
판새는 ai로 반드시 대체되어야한다.. 사회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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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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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09
성매매 5천번 강요한것만 해도 15년 징역은 너무 약한거 같은데? 15년동안 똑같이 성매매 시키던지, 50년정도 사실상 무기징역 때려야함. 남편도 거세시키고 40년정도 먹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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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02
왜? 범죄사실을 보면서 예전마큼 와 닿지를 않을까? 나라가 범죄 소굴로 바뀌니 범죄 자체가 일상같다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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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52
얘한테도.성매매 4,000회시키자.성매매대금으로.피해자지원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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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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