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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새 대표에 신장식…“민주당과 통합, 가치와 비전이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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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2:11

조국혁신당 새 대표에 신장식…“민주당과 통합, 가치와 비전이 전제”

간단 요약

신장식 신임 대표가 96.7%의 압도적 찬성률로 당원들의 선택을 받으며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리더가 됐습니다.

신 대표는 검찰개혁 완수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민주당과의 통합 논의에 명확한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신장식 의원을 새 당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조국 전 대표를 제외한 첫 혁신당 당대표인 신 대표는 단독 입후보해 치러진 찬반투표에서 96.7%라는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하며 당원들의 신임을 확인했습니다. 신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검찰개혁 완수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그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417일째임에도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한 상황을 지적하며,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때까지 국회 로텐더홀에 '국민상황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 논의에 대해서는 독자적 노선을 분명히 했습니다. 신 대표는 민주당 일각의 적대적 M&A식 합당 논의는 단호히 거부한다면서도, 결선투표제 도입과 비례성 강화, 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 등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는 것을 전제로 한 논의에는 열려 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날 전당대회에서는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신 대표는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춘생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김선민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각각 임명하며 새로운 지도부 체제를 본격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여성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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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03
무슨일이든 사과가 먼저 인거 아시죠? 당내에서 일어난 여성의 대한 불미스러운 일도 사과없이 엉렁뚱땅 넘어가고 그러면 않되죠순리를 어기면 않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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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09
누가 합당한다고 했나??? 김치국 시원하게 드시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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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59
2030 지지율 0%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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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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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3:17
아이고~~관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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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45
뉴명똥파리들이 흡수합당이라는말을 대놓고했던것은 윤수괴가내쫓은 보수동물들이 뉴명똥파리핵심조직이라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삼.외연확장을하다보니 오염물질이 좀 기어들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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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2:42
신장식=장(례)식,서울국립현충원 방문.신장식 대표 와 동행,12명 전 현 국회의원분들.꿋(열사기념탑+인민영웅기념탑 등등 명칭이 아닌) 구분되는 우리의 세계 인식과 애국 정 후대에 이어가는 방식.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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