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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단차, 지반 직접 확인…시민 불안 해소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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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2:18

성수대교 단차, 지반 직접 확인…시민 불안 해소 총력
성수대교 램프 단차, 서울시 지반 직접 확인 현장시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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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의 9cm 단차 원인 규명을 위해 29일 야간 현장시험을 실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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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시험은 아스팔트 포장을 제거하고 지반 지지력 및 구조물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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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29일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해당 램프와 인접 올림픽대로 일부 차로가 통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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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현장시험 후 램프 재포장을 통해 주행 안정성을 개선하고, 정밀안전진단 결과와 종합 분석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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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대교 북단 램프의 8cm 단차도 확인되었으나, 장기 침하로 안정화되어 구조적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됨
성수대교 단차, 왜 발생했으며 시민 불안은 왜 커졌을까요?
down
단차 발생의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down
서울시의 지속적인 점검과 시민 불안의 배경은?
leftTalking
단차 발생의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성수대교와 동작대교 램프에서 발견된 단차는 교량 본체가 아닌 '접속 옹벽' 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 이 구간은 흙을 쌓아 만든 토사 접속부로, 교량 구조물과 토사가 만나는 경계면입니다.
단차의 주요 원인은 교량과 토사 접속부에서 흙이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침하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침하가 추가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안정화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leftTalking
서울시의 지속적인 점검과 시민 불안의 배경은?
rightTalking
서울시는 성수대교 단차를 2016년부터, 동작대교 단차를 2023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처음 확인한 이후 지속적으로 관리해왔습니다. 외부 전문가 합동점검,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측정 게이지 설치 등을 통해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서울시는 현장시험을 통해 지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재포장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사고의 아픈 기억이 남아있는 서울 시민들의 교량 안전에 대한 높은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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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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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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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18
8mm도 아니고 8cm인데 문제가 없다고? 제대로 검증한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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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41
서울시는 철근이 누락되도 배가 한강중간에 멈춰도 다 문제없고 오세훈 재판결과만 문제있다는 놀라운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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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17
정밀도를 요하는 교량에서 8cm는 심각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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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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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06
그럼 대체 몇센치 이상이나 내려앉아야 문제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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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15
세월이가면 돌도 바람에 깍이는데 구조적으로 이상한게 당연한거지 이걸 이상없다고 발표하고 사고나면 담당자 자살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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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14
무너지기 전까지는 문제가 아닌 이나라 이런건 대통령이 지시를 내려야한다 무너지면 지들이 무슨수로 책임을지려고 헛소리를 해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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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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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3:20
서울시는 못믿으니. 국토부에서 정밀진단하야된다~삼성역 치하철도역에서도 서울시가 외부전문가들에게 진단시켰는데 안전에는 운제없지만 그래도보강한다면서 두꺼운철판을 덧대는 공법을제시했는데 대부분의 구조전문가들이 기둥을치핑해서 철근을보강해야된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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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3:17
그 얘기 나온지가 언젠데. 왜 지금와서 난리냐? 철근빼먹고 공사를해도 괜찮타고 우기더니 쫄리냐? 그거 사고나면 그때가서 뭐라고 우길거니? 철근 넣는것과 철판 두르는것의 차이를 알기나 하냐? 입으로 흥한놈, 입으로 망한다는걸 세후니가 잘 보여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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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4:15
이건 시장이 누구인지, 진보냐 보수냐의 문제가 아니라 붕괴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30여 년이 지났지만, 이후 대형 건물 붕괴는 상당 부분 예방해 왔다. 다만 1960~70년대에 건설된 교량과 고가도로 등 노후 시설은 철거와 재건축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 당시에는 '빨리빨리' 문화 속에 시공된 면이 있어 콘크리트나 철골 구조의 시공 상태를 완전히 확인하기 어렵다. 안전진단과 구조 계산을 하더라도 내부 균열이나 부식 등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모두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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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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