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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교육부, 2028학년도 정원 감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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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5:52

순천향대,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교육부, 2028학년도 정원 감축 조치

간단 요약

지난 2월 추가모집 과정에서 합격자 중복 집계라는 업무 착오가 발생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미 입학한 학생들의 신분을 고려해 2028학년도 모집인원을 11명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순천향대학교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모집 정원을 초과해 학생을 뽑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당초 순천향대의 의대 모집 정원은 102명이었으나, 실제로는 113명을 선발하며 11명을 초과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지난 2월 말 진행된 추가모집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대학 측이 수시와 정시에서 충원하지 못한 인원을 채우는 과정에서 일부 합격자를 중복으로 처리하는 업무 착오를 일으킨 것입니다. 교육부는 이미 입학한 학생들의 합격을 취소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대신 차차년도인 2028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11명 줄이는 행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한편, 타 대학의 유사 사례 여부에 대해 교육부는 관련 데이터를 별도로 집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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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32
다음에 시험보는 애들이 소송 걸어야 되는거 아니냐? 11명은 실력이 안되는데 붙은거고 ㅋㅋ 어이없는 학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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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07
추가된 11명 중에 누군가의 자식이 있는 거 아닐까? 조사 먼저 해야 하지 않을까? 내가 이런 생각을 먼저 하게 만든 정치인들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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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44
어느집 자제가 예비 11번이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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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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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10
과연 11명이 실수일까? 조국처럼 자기딸 의사 시키고픈 기득권층들의 작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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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14
이야 그저 단순히 내년에 11명 덜뽑으세요 하고 끝임? 진짜? 영구적으로 인원 빼는것도아니고? 순번 딸리던 애들 뒷줄로 끼워준거아닌가 관계자 조사도 해봐야하고, 내년 입시생이 11명이 손해보는데 뭐 추가적 제재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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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15
이거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기생충 영화 현실판 주인공 국이와 딸이 생각나는건 나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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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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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7:54
누구 자제분께서 들어가셨길래 그러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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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7:58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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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7:56
이게 실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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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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