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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헬스장, 할인 행사로 선결제 유도 후 잠적…피해 회원 56명 집단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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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6:27

나주 헬스장, 할인 행사로 선결제 유도 후 잠적…피해 회원 56명 집단 고소

간단 요약

확장 이전과 할인을 미끼로 회원들의 선결제를 유도한 뒤 대표가 돌연 잠적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회원만 56명이며, 총 피해액은 5,6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지역 내 한 헬스장 대표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회원들의 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해당 업체는 대규모 확장 이전과 할인 행사를 내세워 장기 회원권과 개인 지도(PT) 이용권 결제를 유도한 뒤 영업을 중단하고 잠적했습니다. 2023년 5월 문을 연 이 헬스장은 약 150평 규모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1인당 피해액은 수십만 원에서 최대 400만 원으로, 전체 피해 규모는 약 5,600만 원에 이릅니다. 피해자 약 200명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에서는 결제 내역을 공유하며 추가적인 민·형사 소송을 준비하고 있어 실제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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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58
역시 전라도야. 사기와 반역의 본고장. 아마 사기친 놈은 의기양양할거야. 야 내가 이렇게 남 속이는 능력(?)이 좀 되는구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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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42
그냥 나주 곰탕이나 먹으라니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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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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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7:44
요즘도 헬스장에 굳이 수십 수백만원씩 월 구독료 내고 가는 인간들이 있다는게 더 신기하다. 정신세계가 이해가안가. 나는 척추측만증 후만증 있는데도. 이제까지 헬스나 운동한번 안해도 이렇게 잘만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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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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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11
별도국에도 불경기인가..1국3채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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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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