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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은 '뚝'…증권가 목표가 줄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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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1:12

기아,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은 '뚝'…증권가 목표가 줄하향

간단 요약

기아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며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하반기 하이브리드차 판매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실적 회복이 전망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아가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속에서도 2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최다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4일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기아는 연결 기준 매출 33조 370억 원을 달성했으나, 영업이익은 2조 6285억 원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했습니다.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기차 인센티브 확대와 가격 조정으로 인한 약 7230억 원의 비용 발생이 꼽힙니다. 여기에 판매 믹스 변화로 1780억 원의 이익 감소가 더해졌고,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증가가 이익 부담을 키웠습니다. 실적 발표 직후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췄습니다. 삼성증권은 기존 24만 원에서 21만 원으로, KB증권은 3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하나증권 역시 목표가를 19만 원으로 제시하며 보수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다만 증권사들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하반기 실적 회복을 점쳤습니다. 기아는 미국 텔루라이드 생산 확대와 유럽 EV2·EV4 현지 생산, 셀토스 및 K4 하이브리드 출시를 통해 판매를 늘릴 계획입니다. 2분기 전동화 차량 판매 비중이 35.3%까지 확대된 점도 향후 실적 개선의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경이코노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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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00
노조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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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16
중국전기차 관세. 미국은 100% ,유럽은 45%때리는데 우리는 8%가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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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07
조선 증권사는 조선 주식장의 악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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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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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00
차값이 너무 비싸. 노조요구 다 들어주다가는 벤츠보다 비싼차가 될거다. 세계에서 인건비 제일 높은 회사가 현대기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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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11
신문들이 일제히 기아 공매도 전사로 나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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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11
증권사 리포트가 줄하향인 이유 : 그냥 자기들 포트폴리오 변경을 위해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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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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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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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41
인구 감소의 스노우볼이 점점 무서워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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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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