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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멱살 소동' 권영진 의원 징계 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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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21:01

국민의힘, '멱살 소동' 권영진 의원 징계 절차 착수

간단 요약

국민의힘 윤리위가 상임위 배정에 항의하며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당규상 징계 회피를 위한 탈당 시 5년간 복당이 제한되는 만큼, 권 의원의 거취에 이목이 쏠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지난 7월 23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발생한 '멱살 소동'과 관련해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권 의원은 당시 상임위원회 배치에 반발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와 송언석 전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반말과 욕설을 하는 등 물리적 충돌을 빚었습니다. 이번 징계 결정은 윤리위원 6명 중 1명이 사임하며 5인 체제로 운영되는 가운데 3인의 의결로 이루어졌습니다. 당내에서는 과거 2021년 당직자 폭행으로 자진 탈당했던 송언석 의원의 사례가 거론되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권 의원이 스스로 거취를 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당규에 따르면 징계를 회피할 목적으로 탈당할 경우 5년간 복당이 불가능합니다. 한편, 윤리위는 권 의원 외에도 국회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논란을 일으킨 조경태 의원과 친한계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도 동시에 의결하며 당내 기강 확립에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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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1:50
보수의 再起는 무늬만 대표인 장동혁이 시급하게 물러나는게 당재건 당발전 당혁신 당지지율제고 당융성에 초석이고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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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1:35
권영진은 당의 쇄신을 주도하며 장동혁퇴진을 주장하는 용기있고 소신있는 국힘내 몇안 되는 의원이다. 장동혁등 당권파는 일시적 해프닝 사건을 확대해서 반장세력 제거에 활용하고 있다. 국힘대표로 장동혁이 있는한 백약이 무효이고 다음 총선, 대선은 폭망이다. 눈알과 주판알을 굴리고 있는 국힘 의원들은 권영진의 의협심과 정의감에 박수를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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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1:42
정점식은 본래 친윤본류로 당의 쇄신과 친윤세력 사이에 줄타기 노선을 타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콩가루, 무기력 무능당이 이어지고 있다. 현 상황으로는 한동훈 중심 합리적 보수세력이 떨어져 나가 장동혁 정점식부터 다음 총선에 낙선할 것이다. 보수세력 대통합이 국힘과 보수가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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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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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35
장동혁이 멲살을 잡았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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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25
당대표도 사퇴안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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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47
저 딴 게 대구시장이었다!대구 수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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