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권영진

#윤리위

#조경태

#진종오

국민의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자진 탈당 권유…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07.27. 20:16

국민의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자진 탈당 권유…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

간단 요약

국민의힘 지도부가 멱살잡이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했습니다.

윤리위는 권 의원 외에도 조경태·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심의를 본격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상임위 배정 불만으로 이른바 멱살잡이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했습니다. 사건 발생 나흘 만에 지도부가 강경 대응에 나선 것으로, 원외당협위원장 41인이 직접 제소서를 제출하며 당내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권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는 동시에, 그간 미뤄왔던 조경태·진종오 의원에 대한 심의도 본격화했습니다. 조 의원은 국회부의장 선거 당시 민주당과 소통한 점이, 진 의원은 지방선거 때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도운 점이 각각 징계 사유로 거론됩니다. 다만 당내에서는 김태호, 우재준 의원 등 비당권파를 중심으로 강력한 처벌보다 원만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특히 이번 징계 과정에서 위원 2명이 불참하는 등 내부 갈등이 노출되면서, 당의 결정이 또 다른 내홍의 불씨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3개의 댓글
best 1
2026.7.27 12:33
장,김,조 최고위원들이나 나가시면 국힘이 지지율 많이 오를텐데...
thumb-up
4
thumb-down
3
best 2
2026.7.27 12:31
당사자가 용서한다는데 사심으로 징계하겠다는 장동혁의 열의가 돋보이네. 아주 물 만났어 극우들.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7.27 00:07
권영진 의원을 국힘당 규율부장으로 임명해야 하다. 점식이는 당을 팔아먹은 이완용ㄴ 같은 노미다. 그래서 절라일보 찌라시 노조원들이 편들어주고 있지않은가? 한동훈과 같은 노미다.
thumb-up
1
thumb-down
0
YTN
8개의 댓글
best 1
2026.7.27 14:45
맨날 공산당 욕하면서 하는 짓은 공산당처럼 하네.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나 똑같다 하는 집 보면.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7.27 14:50
가지가지하네ㅋㅋ 내가 보기엔 니네 윤리위부터 징계해야할거 같은데? 그리고 당대표 지원간 지역마다 다 낙선했는데 당대표는 징계 안해? 당이 지방선거에서 대패 했는데 지도부는 징계 안해?ㅋ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7.27 15:04
밖으로 나돌아다니며 내부는 지놈이 심어논 윤리위와 최도위원이란 것들 이용해서 자리지키는 장똥파리…쫒아내지 못하면 다같이 망할거다
thumb-up
3
thumb-down
0
채널A
8개의 댓글
best 1
2026.7.27 10:31
당론을 위배하고 집회에 나가 재선거를 외치고 다니는 장동혁 먼저 징계해라.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7.27 10:36
사실 친한파 의원들은 국힘에 속하지 않는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계속 분란만 일으키니 친한파 의원들 탈당히면 평화롭고 좋을것이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7.27 10:37
영진아 잘가자. 멀리 안나간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국민의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자진 탈당 권유…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