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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에 등산 스틱 꽂힌 채 16km 하산한 미국 간호사의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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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0:40

옆구리에 등산 스틱 꽂힌 채 16km 하산한 미국 간호사의 사투

간단 요약

상처 치료 전문 간호사인 데이비드 시팔디가 등산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는 스스로 상태를 진단하며 험준한 산길을 6시간 넘게 걸어 내려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7월 20일, 미국 몬태나주 최고봉인 그래니트 피크(해발 3904m)를 오르던 데이비드 시팔디가 바위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그는 옆구리에 산악용 스틱이 관통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응급실 근무 경력이 있는 상처 치료 전문 간호사인 시팔디는 침착하게 대응했습니다. 그는 스틱이 폐를 관통하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스스로 호흡을 체크하는 등 즉각적인 자가 진단을 수행했습니다. 동행한 친구들은 위성 통신 장치로 구조대에 연락을 취하고 시팔디의 상태를 살피며 하산을 도왔습니다. 시팔디는 스틱이 몸에 꽂힌 상태로 눈 쌓인 산길 16km를 6시간 30분 동안 걸어 내려왔으며, 사고 발생 후 병원에 도착하기까지 약 8~9시간을 버텼습니다. 친구 제시 로스는 시팔디가 고원의 험난한 지대를 지나 등산로 입구까지 스스로의 힘으로 도착했으며, 고통 속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밝은 모습을 유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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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1:48
6시간30분 안에 응급팀이 안온것이 더 이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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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30
시팔디 지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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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22
모가지에 나무기스좀났다고 헬기타고나르샤한늠에 비하면 대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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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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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0:21
진짜 관통이네 ㄷㄷㄷ 저러고 사진을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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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54
대단하네 ㄷㄷ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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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0:54
왼쪽 겨드랑이 뒤쪽에서 시작하여 등쪽으로 관통..병원애서 찍은 사진 보니 피하지방 3cm정도깊이에서 관통..등산스틱에 캡 안씌운 상태에서 뒹굴면서 자기 체중으로 관통상 입은 거임. 거대피어싱 한 느낌..암튼 운 좋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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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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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3:05
그와중에 사진도 찍는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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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3:19
미국은 911부름 사비로 내는건가 ? 헬기가 안뜨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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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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