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정복

#가상자산

#인천경찰청

경찰, '가상자산 2만 개 은닉 의혹' 유정복 전 인천시장 압수수색

logo

뉴스보이

2026.07.28. 11:26

경찰, '가상자산 2만 개 은닉 의혹' 유정복 전 인천시장 압수수색

간단 요약

유 전 시장 부부가 지방선거 당시 가상자산 2만 1천 개를 고의로 누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주거지와 시청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가상자산 은닉 의혹을 받는 유정복 전 인천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7일 유 전 시장의 주거지와 인천시청 총무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증거 확보에 나섰습니다. 유 전 시장 부부는 지방선거 후보자 재산 신고 과정에서 보유 중인 가상자산 2만 1천 개를 고의로 누락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유 전 시장은 배우자 재산을 4억 3988만 1000원, 부부 합계 재산을 18억 4427만 2000원으로 신고했으나, 실제 재산과는 차이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유 전 시장 측은 해당 가상자산이 형의 자금으로 매입한 것이며, 배우자가 관리만 했을 뿐 재산 신고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재산 신고액이 실제보다 적다고 보고 지방선거 하루 전인 6월 2일 정정 공고를 낸 바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 유 전 시장 부부를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고발인인 박찬대 인천시장 측 인사도 조사했습니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역시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추가 고발을 진행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0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2:12
어떤 독립운동가의 22촌 외손 녀석은 수사 안하나?ㅉㅉㅉ 정말 역겨운 놈인데....ㅉㅉㅉ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7.28 02:12
이재명재판도. 법앞에 평등한 존엄을 지키며 당장 진행하고. 구속시키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이. 새로운 대통령 선출하여. 대한민국 국민이. 새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 하라고 주권가진 국민이 강력하게 명령한다
thumb-up
18
thumb-down
2
best 3
2026.7.28 02:22
이것들 다 계획있었구나 부정선거하다 안되어 우파투표율 높아서 당선된 지역은 선관위지휘하에 우파당선자들 선거사범으로 무효화 시킬 빅피처 였구나
thumb-up
7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2:42
경찰 대충 충성해라 잉~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28 02:35
저거 감방가게 생겼네. 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2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2:54
늘 사람바뀌면 전임자 캐내어 비비고 비벼 또만들어버리는 습성 이젠 없어야 한다. 확실하지 않으면 입밖에 내지말어야 하지 .꼬리물고 경찰 검찰 수사하느라(정치인 ) 민간인은 뒤로 밀리고 ....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7.28 03:04
코인 김남국 경우를 보면 무죄 아닌가요? 경찰력 낭비
thumb-up
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