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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심서 미래모빌리티 실증…물류·여객·AI 드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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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1:14

대구시, 도심서 미래모빌리티 실증…물류·여객·AI 드론 도입

간단 요약

물류 자율주행을 통해 연간 3,744t 화물 운송과 1억 1천만 원의 물류비 절감을 기대합니다.

오는 10월부터 동성로 일대에서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이 운행되며 시민 체감형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광역시가 2026년 하반기부터 미래모빌리티 실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물류 자율주행, 여객 무인 셔틀, AI 드론 스마트치안 서비스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지역 내 교통 인프라를 활용한 미래 교통 표준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물류 분야 실증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진행됩니다. 쿠팡과 CJ대한통운 등 참여 기업과 함께 자율주행 화물차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연간 3,744t의 화물을 운송하고 약 1억 1천만 원의 물류비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민 체감형 서비스인 여객 무인 셔틀은 10월부터 동성로 일원 2.7km 구간에서 운행됩니다.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인 'ROii'가 금요일부터 일요일, 그리고 공휴일에 투입되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게 됩니다. AI 드론은 대규모 인파 관리와 치안 취약지역 순찰, 실종자 수색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대구시는 경북대학교와 협력해 자율주행 버스를 도입하는 등 관련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모빌리티는 지역의 성장 동력을 만드는 핵심 산업"이라며 "대구가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실증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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