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공천

#당원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공천 100% 국민경선은 당원 무시하는 발상"

logo

뉴스보이

2026.07.28. 12:1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공천 100% 국민경선은 당원 무시하는 발상"

간단 요약

당원 중심 정당 기조를 강조하며 100% 국민경선 도입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를 구성해 현역 의원 등에 대한 공정한 평가 규칙을 마련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일각에서 제기된 '당대표 공천권 분리' 및 '100% 국민경선' 주장에 대해 강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장 대표는 28일 정당 공직자 후보 추천 과정에서 당원의 의사가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정당 정치의 본질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100% 국민경선 방식이 오히려 정치 신인의 진입을 막고, 인지도를 앞세운 기존 정치인들의 기득권 유지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또한 원내 중심 정당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원내대표 선거 시 당원 의사를 최소 50% 이상 반영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하며 당원 중심 정당 기조를 재확인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당 쇄신을 위한 실무 작업에도 착수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는 22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광역·기초단체장 및 의원 등 소속 현역 선출직 공직자 전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공정한 평가 규칙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이번 TF에는 강대식·김승수·정동만·서천호 의원과 함인경 대변인 등이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0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3:57
대표 누가 뽑았노. 잘 뽑았네👍👍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7.28 03:49
민심은 대통령이 살피는 영역이고, 정당은 당심으로 결정해야 한다. 민심을 핑계로 당심을 흔들기 시작하면, 역선택을 노리는 세력이 당의 의사결정에 개입하게 된다. 정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의 방향은 결국 당심으로 결정되어야 하는거지! 역시!장동혁 최고다!
thumb-up
5
thumb-down
2
best 3
2026.7.28 04:08
장동혁이 국힘 100만 당원 달성하고 국힘 지지율 40%만든 장본인이다. 장동혁이 애국보수우파가 기다려온 바로 그 지도자다
thumb-up
4
thumb-down
1
한겨레
14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3:41
쌍욕하고 싶다 ~ 이 ㅇㅇㅇ야! 너만 꺼지면 당이 살아난다 제발 사라져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28 03:26
소수의 강성당원 깔고 앉아서 마치 전당원, 전국민의 의사인양 우겨대는 몰염치한 궤변론자.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28 04:04
옳소~~ 구구절절 오른말만 하는 당대표 장동혁 화이링~
thumb-up
3
thumb-down
1
문화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3:50
할 일이 없으니 짱구만 돌리는 장 씨. 너 그런다고 한동훈처럼 되는 거 아니다. 넌 이번이 국회의원 마지막이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28 03:31
사입 신천지당 사이비교주 당대표 올공대표 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28 03:35
언제부터 극우따위가 민심이었나 정치장사 그만해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