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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첫 한인 부지사 실비아 루크,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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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2:02

미국 첫 한인 부지사 실비아 루크,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간단 요약

로비스트에게 1만 달러를 수수하고 추가 기부를 약속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시 그린 주지사는 루크 부지사에게 공식적인 사의 표명을 고려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내 최초의 한인 부지사로 주목받았던 실비아 장 루크 하와이주 부지사가 뇌물 수수 등 12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변호사 출신으로 주 하원의원을 거쳐 2022년 부지사에 당선된 루크 부지사는 이번 사건으로 정치적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와이주 대배심에 따르면 루크 부지사는 2022년 주 하원의원 시절 로비스트 토비 솔리둠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솔리둠은 코로나19 검사소 운영과 관련해 주 정부의 자금 지원을 대가로 루크 당시 의원에게 수표 1만 달러를 건넸으며, 총 3만 5천 달러의 기부를 약속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루크 부지사 측은 선거캠프인 '실비아 루크의 친구들'을 통해 5천 달러짜리 수표 2장을 받은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3만 5천 달러 규모의 기부금 약속은 받은 적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하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선거자금 수사가 언론에 보도된 올해 4월, 루크 부지사는 직무를 정지하고 재선 출마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루크 부지사가 이번 문제를 해결하고 주 정부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사의를 표명할 필요가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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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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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3:10
결국 사는 건 비슷하기 때문에 리빙포인트를 보면서 집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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