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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AI 인프라 SW '오케스트로 4.0' 공개…개발 생산성 10배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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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2:33

오케스트로, AI 인프라 SW '오케스트로 4.0' 공개…개발 생산성 10배 높인다

간단 요약

개발 생산성을 10.6배 향상시키는 '오케스트로 4.0'을 통해 AI 인프라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이미 공공·금융 등 68개 기관에 적용을 마쳤으며, 2028년 이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가 기술 개발 방식을 전면 재편한 '오케스트로 4.0'을 공개했습니다. 김민준 오케스트로 그룹 의장은 "AI 시대의 진정한 승부처는 모델이나 반도체를 넘어 인프라 소프트웨어에 있다"며 이번 전략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오케스트로 4.0은 기획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자동화하는 전략입니다. 특히 핵심 기술인 '젠데브'를 적용하면 기존 방식 대비 개발 생산성을 10.6배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 겸 CTO는 이를 통해 복잡한 AI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의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박소아 오케스트로 대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대형 공공기관을 포함해 이미 68개 기관과 기업이 우리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VM웨어 등 글로벌 기업의 라이선스 정책 변화로 비용 부담이 커진 국내 기관들이 국산 소프트웨어로 눈을 돌리는 흐름도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로는 일본과 유럽, 아프리카 등 해외 시장에서도 소버린 클라우드 수요를 중심으로 실적을 쌓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강화해 2028년 이후 기업공개(IPO)에 나선다는 중장기 목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4:54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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