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경찰청

#기본질서 리디자인 프로젝트

#시민 제안

#112 신고

#박정보

서울경찰, 시민 제안 2천여 건 반영해 생활 치안 지표 개선

logo

뉴스보이

2026.07.29. 12:03

서울경찰, 시민 제안 2천여 건 반영해 생활 치안 지표 개선

간단 요약

시민 제안 2,185건 중 93.3%를 개선하며 생활 속 무질서 행위를 정비했습니다.

그 결과 112 신고는 6.2% 감소했고, 상담 및 불만 민원인 코드4 신고는 15.1% 줄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이 지난 2월부터 추진한 '기본질서 리디자인 프로젝트'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시민 일상과 맞닿은 무질서 행위와 위험 요인을 시민 제안을 바탕으로 개선해 치안 수준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둡니다. 지난 2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접수된 시민 제안 2,185건 가운데 2,039건이 개선 완료되어 93.3%라는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며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였습니다. 실제 치안 지표도 개선되었습니다.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112 신고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감소했습니다. 특히 상담이나 불만 민원이 포함된 코드4 신고는 15.1% 줄었으며, 기초질서 위반행위 단속은 37.8% 증가하며 질서 확립에 기여했습니다.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도 병행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정신응급 대응을 위해 공공병상 7개를 추가 확보하고, 학교 주변 등 4만 9천여 곳에 연인원 10만여 명을 투입해 특별 순찰 활동을 펼쳤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지방정부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수도 서울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