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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훈풍에 수도권·충청 웃고…건설 부진에 지역별 경기 온도차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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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2:03

반도체 훈풍에 수도권·충청 웃고…건설 부진에 지역별 경기 온도차 뚜렷

간단 요약

올해 상반기 반도체 수출이 160.8% 급증하며 수도권과 충청권 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중동사태와 건설업 부진이 겹친 동남권 등은 상대적으로 더딘 회복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지역경제보고서(2026년 7월)'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역 경기는 제조업 경기 차이에 따라 권역별로 뚜렷한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한은 15개 지역본부가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업체·유관기관 모니터링과 생산·소비 등 입수 가능한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반도체 산업이 지역 경제를 견인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반도체 수출액은 1932억 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0.8% 급증했습니다. 특히 충청권의 메모리반도체 수출은 같은 기간 199.0% 늘어나며 수도권과 함께 경기 개선을 주도했습니다. 정민수 한은 지역경제조사팀장은 "지역별 경기 흐름이 달라진 것은 제조업 경기의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건설업은 중동사태의 여파로 휘청였습니다. 공사비 상승과 자재 수급 불안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며 동남권과 충청권 등에서 건설 생산이 감소했습니다. 반도체가 끌고 중동사태가 발목을 잡는 'K자 성장' 양상이 심화된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요 제조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며 대부분 권역이 소폭 개선되거나 강보합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특히 반도체 공장 증설과 공공 인프라 착공이 본격화되면 건설업 또한 상반기보다 다소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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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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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3:02
왜 검은 수요일 안하지 하닉 미국에서 창피해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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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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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3:39
먼 호조 ? 중국 반도체 상장한거 모르나 ? 반도체 때문에 지수 폭락중 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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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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