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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산업재해·중대재해 기업 공공조달시장 2년간 진입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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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3:22

조달청, 산업재해·중대재해 기업 공공조달시장 2년간 진입 차단

간단 요약

고용노동부가 공표한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발생 기업은 공공조달시장에 신규 진입할 수 없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업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달청이 산업재해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2년간 제한하는 제도를 도입합니다. 이는 기업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입니다. 고용노동부 장관이 공표한 산업재해 또는 중대재해 발생 기업은 다수공급자계약(MAS) 및 카탈로그 계약 시장에 2년간 신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번 제도는 개정 이후 발생한 사망사고 중 고용노동부 장관이 공표한 사업장의 사업주부터 적용됩니다. 이번 조치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의 후속 과제로 추진되었습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안전관리에 소홀한 기업은 공공조달시장에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며 안전 최우선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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