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미약품

#북경한미약품

#주가

#중국 약가 인하 정책

한미약품, 2분기 호실적에도 중국 법인 부진에 주가 급락

logo

뉴스보이

2026.07.29. 15:46

한미약품, 2분기 호실적에도 중국 법인 부진에 주가 급락

간단 요약

한미약품은 2분기 매출 4672억 원, 영업이익 1311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그러나 중국 법인인 북경한미약품의 영업이익이 96.6% 급감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중국 법인의 부진으로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4672억 원, 영업이익 131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3%, 116.9% 성장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현지법인인 북경한미약품의 실적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북경한미약품의 2분기 영업이익은 6억 원으로 전년 대비 96.6%나 급감했습니다. 한미약품 측은 계절적 비수기와 중국 내 집중구매제도 영향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증권가는 중국 사업의 회복 지연을 우려하며 목표주가를 잇달아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69만 원에서 63만 원으로 낮췄고, NH투자증권도 57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국 약가 인하 정책이 지속되는 만큼 수익성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장기적인 성장성에 주목하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정재원 iM증권 연구원은 압도적인 R&D 경쟁력과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가치를 고려해 목표주가 60만 원을 유지했습니다. 김준영 연구원 역시 하반기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출시 등 비만 치료제 사업의 본격적인 상업화가 향후 주가 반등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7.29 02:37
더딘 회복세라고 호실적에 이 만큼 내리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