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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주문 금액 맞췄더니 '노마진' 메모 보낸 업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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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5:38

최소 주문 금액 맞췄더니 '노마진' 메모 보낸 업주 논란

간단 요약

최소 주문 금액을 맞추기 위해 추가 메뉴를 시킨 고객에게 업주가 원가를 언급한 메모를 보냈습니다.

이후 리뷰에 남긴 업주의 고압적인 답글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달 음식점에서 최소 주문 금액을 맞추기 위해 추가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업주가 원가를 언급한 메모를 동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가게가 정한 최소 주문 금액은 1만 2,000원이었는데, 고객 A씨는 물막국수와 왕만두를 담은 뒤 주문 금액이 1만 1,900원에 그치자 1,000원짜리 비빔 양념장을 추가했습니다. 음식을 받은 A씨는 가게 사장이 직접 손글씨로 쓴 메모를 발견했습니다. 포스트잇에는 "비빔 양념 원가는 980원이라 노마진입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A씨가 리뷰를 통해 불만을 제기하자 업주는 "양이 적다고 생각할까 봐 원가를 공개한 것뿐"이라며, "불만이 많으시냐, 차라리 전화해라"라고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 일부를 공개하며 짜증 섞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대응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소 주문 금액을 맞춘 손님에게 할 소리냐", "협박처럼 느껴진다"며 업주의 부적절한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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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6:47
배달음식점 힘든건 알겟지만 그런 마음이면 그만 접고 다른데가서 일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어차피 망해요 마인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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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6:57
어처피 배달해줄거면서 먹는사람 기분나쁘게 저런 메모는 왜남기는거지??사장이 배가 불렀나보다 돈안되는 배달은 시키지도 말라는거냐??저렇게 손님 가려받으면서 장사안된다고 죽네사네한다는게 어이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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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7:24
당연한 소비자 마음도 못 읽는 장사치는 접어야 맞다.. 처음 금액도 100원 모자르게 맞춘것 부터가 속 보인다. 어차피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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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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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51
최소금액 12000해놓고 일부러 메인1개 사이드1개하면 100원모자르게 세팅한 양아치업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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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15
저딴대는 업체명을 공개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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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37
와...장사를 하면 안될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네..양이 적을수 있어서 적었다는게 원가가 980원이라 노마진이다 이딴 소리를 적는다고??대단하다...일부러 추가 구매하게 하려고 애매한 최소가격 지정은 뭐 다들 알고 있는거니까 이해하는데 그걸 맞춰서 주문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내돈내고 먹는것도 눈치를 봐야하는 세상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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