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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금융 3사 순익 1조 931억…희비 갈린 성적표와 주주환원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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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6:16

지방금융 3사 순익 1조 931억…희비 갈린 성적표와 주주환원 경쟁

간단 요약

지방금융 3사의 상반기 순이익 합계가 전년 대비 5.4% 감소한 1조 93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첫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지방금융 3사는 총 1,9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방금융지주 3사(JB·BNK·iM)의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합계가 1조 93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감소한 수치입니다. JB금융은 대출 성장과 캐피탈 계열사의 호조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BNK금융과 iM금융은 일회성 손실과 비용 부담으로 순이익이 줄며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BNK금융은 상반기 4,118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했습니다. 특히 여의도코어오피스펀드 정산 과정에서 440억 원의 일회성 손실이 발생한 점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빈대인 BNK금융 회장은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JB금융과의 합병 타당성 검토 요구를 수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방금융권은 실적 부진 속에서도 주주가치 제고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3사는 총 1,9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결정했습니다. JB금융이 1,000억 원으로 가장 많고 BNK금융 600억 원, iM금융 300억 원 순입니다. 다만 지역 경기 부진에 따른 기업대출 건전성 악화는 3사 모두가 짊어진 공통적인 리스크로 꼽힙니다. IBK기업은행은 상반기 1조 4,429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습니다. 중소기업대출 시장점유율 24.6%를 달성하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했으나, 환율 급등에 따른 환평가손실과 대손충당금 증가로 전년 대비 4.4% 감소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오는 31일을 기준일로 주당 210원의 첫 분기배당을 실시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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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0:20
삼성카드라고 제목을 잡아야지 아 삼전이라고는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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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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