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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람이니까”…연기 경력 132년 신구·박근형이 전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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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6:20

“괜찮아, 사람이니까”…연기 경력 132년 신구·박근형이 전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

간단 요약

사랑의열매가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주제로 한 2026년 연중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신구와 박근형 배우가 출연해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하는 연대의 가치를 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배우 신구(90)와 박근형(86)을 모델로 한 ‘2026 연중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연기 경력만 합쳐 132년에 달하는 두 원로 배우는 이번 광고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더욱 절실해진 ‘인간다움’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를 직접적으로 독려하는 대신,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며 살아가는 인간만의 따뜻함과 연대를 강조합니다. 이는 사랑의열매 나눔문화연구소가 발간한 ‘기부트렌드 2026’ 보고서를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이야기를 담아 브랜드 철학을 전달합니다. 광고는 지난 7월 27일 광화문광장 전광판을 통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TV와 OTT, 극장 등 다양한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송출됩니다. 배우 조달환이 내레이션을 맡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가장 소중한 지금을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감동을 더했습니다. 광고 속 신구 배우의 붉은 베레모와 박근형 배우의 붉은 셔츠 등은 사랑의열매를 상징하는 색상으로 채워졌습니다. 두 배우는 평소에도 청년 연극인을 지원하는 ‘연극내일기금’ 조성에 참여하는 등 광고 메시지인 연대와 공감을 실제 삶에서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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