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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공주까지 원정 절도…사진관 털어 1250만 원 챙긴 6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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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6:04

서울서 공주까지 원정 절도…사진관 털어 1250만 원 챙긴 60대 구속

간단 요약

60대 남성 A 씨가 절단기를 이용해 사진관에 침입, 고가 카메라 등 금품을 훔쳤습니다.

경찰은 서울 용산구에서 A 씨를 검거했으며, 현재 상습 절도 혐의 등을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공주경찰서는 심야 시간대 사진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0일 오전 1시 44분께 공주 신관동의 한 사진관에 침입해 고가의 카메라 2대와 렌즈 2개, 현금 등 총 12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과정에서 A 씨는 절단기를 사용해 잠금장치와 창문을 훼손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이후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CCTV 사각지대를 이용해 옷을 갈아입고 찜질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전전하며 도주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수사 끝에 지난 27일 낮 12시 50분께 서울 용산구 자택 인근에서 A 씨를 붙잡았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2개월 전에도 서울에서 절도 혐의로 검거돼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던 중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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