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폭염

#태풍 돌핀

#서울

#기상청

#북태평양고기압

내주 수도권 37도 '극한 더위'…태풍 '돌핀' 진로가 변수

logo

뉴스보이

2026.07.30. 16:53

내주 수도권 37도 '극한 더위'…태풍 '돌핀' 진로가 변수

간단 요약

8월 3일부터 바람 방향이 바뀌며 서울 등 수도권 기온이 37도까지 치솟을 전망입니다.

제13호 태풍 돌핀의 이동 경로가 향후 폭염 강도를 결정할 최대 변수로 꼽힙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8일 연속 열대야를 기록하며 밤낮없는 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남 양산 등 경상권에서는 40도가 넘는 기온이 관측됐고, 부산은 122년 만에 최고기온인 38.8도를 기록하는 등 극심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다음 달 3일부터 바람의 방향이 서풍에서 동풍으로 바뀌면서 서쪽 지역의 기온이 한층 더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주 34도 안팎을 보이던 서울의 기온은 다음 주 37도까지 치솟으며 폭염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폭염의 강도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진로에 따라 달라질 전망입니다. 27일 발생한 돌핀은 현재 괌 동쪽 약 2,280km 해상에서 시속 21km로 서북서진 중입니다. 우진규 기상청 통보관은 태풍이 남동쪽에서 맞물리는 시기와 겹쳐 경로에 따라 기온이 1~2도 정도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상학적으로는 상공 약 12km의 티베트고기압과 5.5km 상공의 북태평양고기압이 겹겹이 자리 잡은 것이 이번 폭염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변수와 고기압의 영향으로 폭염의 정확한 종료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4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3:34
폭염 언제 끝날지 몰라? 10월 넘어서 겨울다가오면 끝나겠지...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7.30 03:37
여기 파주는 파프리카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7.30 04:36
더위는 지금부터시작이고 오늘은 바람도 간간히 구름 션하구먼 ~~기상청 구라청 안믿어~~
thumb-up
5
thumb-down
1
경기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9:32
돌핀아 한반도에 피해없이 더위를 식혀주는 착한 태풍이되어라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7.30 09:10
멸공 태풍 돌핀 ㅡ 중공 샨샤댐으로 ㅡ 간다고 진핑이한테 연락 왔다
thumb-up
11
thumb-down
2
best 3
2026.7.30 08:12
좀있음 뭐가됐든 한반도 도달하기전에 스윽 옆으로 밀어줄거야 우리에게는 일본이라는 방파제가있다!!! 긴장하지말자!!!
thumb-up
5
thumb-down
6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8:10
태풍밖에 기댈데가 없군.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내주 수도권 37도 '극한 더위'…태풍 '돌핀' 진로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