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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형기 한 달 앞두고 가석방 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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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4:32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형기 한 달 앞두고 가석방 출소

간단 요약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징역 2년을 확정받고 복역하던 조현범 회장이 가석방되었습니다.

지난 22일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심사 대상자 1772명 중 1183명을 적격으로 판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2년형을 확정받고 수감 중이던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30일 경기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했습니다. 당초 조 회장의 형기 만료일은 오는 9월 5일이었으나, 만기일을 한 달여 앞두고 사회로 나오게 됐습니다. 조 회장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타이어 계열사인 한국프리시전웍스(MKT)로부터 약 875억 원 규모의 타이어 몰드를 비싼 가격에 사들여 한국타이어에 131억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았습니다. 또한 MKT 자금 50억 원을 개인적 친분이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리한에 부당 대여한 혐의로도 기소된 바 있습니다. 법적 절차를 거치며 2023년 3월 구속됐던 조 회장은 같은 해 11월 보석으로 풀려났으나, 지난해 5월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습니다. 이후 12월 2심에서 징역 2년으로 감형된 끝에 이번 가석방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지난 22일 심사 대상자 1772명 가운데 조 회장을 포함한 1183명에게 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날 출소 현장에서 조 회장은 흰색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피터 린치의 투자 고전인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이라는 책을 손에 들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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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24
2년형인데 11개월 살고 나오네... 이러니 유전무죄란 얘기가 나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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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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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5:25
몸이나 추스리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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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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