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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올해 첫 추경 2조 3250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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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5:15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올해 첫 추경 2조 3250억 확정

간단 요약

이번 임시회에서 13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추경안 확정으로 경주시 예산은 2조 3250억 원으로 증액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투입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주시의회가 11일간 진행된 제299회 임시회 일정을 마치고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13개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추경 확정으로 경주시의 올해 예산 총규모는 기존 2조 1천억 원에서 2250억 원 늘어난 2조 3250억 원이 됐습니다. 기금운용 규모 또한 기존 2545억 원에서 171억 원이 증가해 2716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임활 경주시의회의장은 확정된 예산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회기 중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최재필 의원은 천북면 희망농원 이전·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고, 이강희 의원은 기업 유치를 위한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최진열 의원은 황오·성건·황성동 일대의 심각한 주차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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