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구마모토 지진

#이온몰

#오오타케 구루미

#하비타

#가스관

지진 대피했는데 '금고에 돈 넣고 와라'…회사 지시로 돌아간 20대 여직원 참변

logo

뉴스보이

2026.08.03. 17:51

지진 대피했는데 '금고에 돈 넣고 와라'…회사 지시로 돌아간 20대 여직원 참변

간단 요약

대피했던 직원이 회사의 매출금 보관 지시를 받고 매장에 복귀했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식당가 가스관 파손에 따른 폭발로 추정되며, 지진 전체 사망자는 38명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7월 28일 발생한 구마모토 지진 당시, 대형 쇼핑몰 '이온몰' 내 잡화점 '하비타'에서 근무하던 오오타케 구루미(22) 씨가 지진 직후 건물 밖으로 대피했으나 회사의 매출금 보관 지시를 받고 매장에 복귀했다가 폭발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폭발 원인은 지진으로 파손된 식당가 가스관에서 새어 나온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전체 사망자는 38명으로 집계됐으며, 이재민 8400여 명이 대피소에서 생활 중입니다. 우에노 케이마 하비타 사장은 "매출금을 금고에 넣어달라고 지시했다"고 인정하며 유족에게 사과했습니다. 하비타 측은 "목숨과 바꿀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며 당시 지시 자체가 잘못이었음을 시인하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3남매 중 장녀로 3년 전 아버지를 여읜 뒤 가족의 생계를 부양해 온 오오타케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며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구마모토현 재해대책본부는 지난 1일 정오를 기해 이온몰 구마모토에 대한 수색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5개의 댓글
best 1
2026.8.3 07:43
젊은 아가씨를 저렇게 보내다니. 어느 놈인지 살인으로 처벌을 해야지 사과로 끝낸다고?
thumb-up
64
thumb-down
3
best 2
2026.8.3 07:05
현금 많이 쓰니 부작용이 있네.
thumb-up
17
thumb-down
7
best 3
2026.8.3 06:59
하비타 영업부장 참 무책임하네. 그 때 왜 생각을 못 했어
thumb-up
12
thumb-down
0
연합뉴스TV
21개의 댓글
best 1
2026.8.3 05:44
그래도 인정은 했네. 한국은 그런적 없는데요. 발뺌인데
thumb-up
82
thumb-down
1
best 2
2026.8.3 05:53
불구덩이 들어가라는 저놈이살인자다 사장이면 거기에같혀있는 직원들을 자기가들어가 빼올생각을해야지 무너지는건물속으로들어가라고 니자식같으면들어가라하겠냐 돈몇푼에 사람목숨을거냐
thumb-up
21
thumb-down
1
best 3
2026.8.3 06:46
헬국사장 같으면 들어가지 말라고 했는데 본인이 스스로 들어갔다고 주장할걸.
thumb-up
13
thumb-down
0
채널A
17개의 댓글
best 1
2026.8.3 01:02
일본사람이니까 가능한얘기네 저런상황에서 들어간다는게 가능하냐
thumb-up
44
thumb-down
1
best 2
2026.8.3 01:15
걱정되면 지가 들어가서 금고에 넣던지해야지 왜 시키나?
thumb-up
21
thumb-down
0
best 3
2026.8.3 01:00
나쁜 놈들이 엄한 청년 생으로 죽게하는 심보들이 어느나라고 이기적인 악인들 특징
thumb-up
1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