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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팔아넘기겠다" 협박한 태국 '룽거컴퍼니' 한국인 조직원들, 항소심도 중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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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1:25

"중국에 팔아넘기겠다" 협박한 태국 '룽거컴퍼니' 한국인 조직원들, 항소심도 중형 선고

간단 요약

태국 기반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소속 한국인 조직원들이 항소심에서 징역 9~1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2024년부터 약 60억 원 규모의 사기를 벌였으며, 판결에 불복해 전원 상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태국을 거점으로 활동한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룽거컴퍼니'의 한국인 조직원들이 항소심에서도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함께 기소된 조직원 2명에게는 각각 징역 10년과 9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의 경우 1심에서 징역 11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이 참작돼 1년 감형됐습니다. 이들은 2024년 말부터 지난해 중순까지 활동하며 피해자 206명을 상대로 약 60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조직 내에서 로또 보상 코인 사기, 로맨스스캠, 군부대 및 일반인 사칭 노쇼 등 다양한 수법을 동원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특히 김 씨는 조직을 탈퇴하려는 동료에게 "중국에 팔아넘기겠다"고 협박하며 구타와 감금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의 중감금치상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가해자를 특정하지 못했다는 점을 들어 1심과 같이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피고인 전원은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로, 사건은 최종적으로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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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1:35
사형을 시켜도 부족할 판에 감형을 시켜 !! 국민들에 피 눈물을. 남 얘기처럼 생각하는 판새들.. 정말 심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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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28
이런 쓰레기들은 사형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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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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