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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과 가뭄 덮친 경북…경주시는 예비비 투입 총력, 영천시는 대책 마련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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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7:48

기록적 폭염과 가뭄 덮친 경북…경주시는 예비비 투입 총력, 영천시는 대책 마련 고심

간단 요약

경주시는 예비비를 신속히 투입해 농업용수 확보와 현장 대응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반면 영천시는 농작물 피해 우려에도 불구하고 아직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조사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농심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6~7월 경주 지역 강우량은 90.9mm로 평년 311mm의 28.3%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로 인해 경주 지역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41.0%로 평년 70% 대비 크게 낮은 상태입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영농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를 신속히 투입하고 가뭄 극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151개 지구를 대상으로 하상굴착 173곳, 간이양수장 28곳 설치, 양수장비 89대 지원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와 협력해 현곡면 남사지, 안강읍 하곡지, 문무대왕면 송전지, 강동면 왕신지 등 4개 저수지에 다단양수장을 설치하며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영천시의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영천지역 주요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47.9%이며, 13개 저수지는 저수율 40% 미만인 심각 단계로 분류됩니다. 특히 영천댐은 가뭄 주위단계 발령으로 농업용수 방류량을 하루 1만 톤으로 대폭 감량해 용수 부족 사태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영천시는 현재 읍·면·동을 상대로 긴급 조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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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4:28
친환경에너지 반대 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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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7:46
기우제 지내면 효과 있다고본다 천지신명 하늘과땅의 귀신들이 제사지내는 소리 듣고있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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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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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7:14
4대강까지 해체하면 어떻게되는거죠? 댐도 못짓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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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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