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국민의힘

#이재명

#전건송치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위헌 논란에 "택도 없는 소리" 반박

logo

뉴스보이

2026.08.03. 18:21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위헌 논란에 "택도 없는 소리" 반박

간단 요약

민주당은 형소법 개정안을 둘러싼 위헌성 및 방탄용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피해자 권익 강화를 위해 7대 범죄 전건송치 등 후속 제도 정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둘러싼 위헌성과 피해자 보호 약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대국민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야권의 위헌 주장에는 "택도 없는 소리"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특히 개정안 내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이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위한 방탄용이라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 김승원 법사위 간사는 선을 그었습니다. 김 간사는 해당 조항이 시민단체 요구로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에서 네 차례 토의를 거쳐 마련된 것이라며, 2026년 10월 시행되는 법안을 4년 뒤 재판에 적용하려 한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수사 공백 우려에 대해서도 민주당은 반박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현재 경찰의 사건당 처리일수는 57일 수준이며 장기 미제사건도 감소 추세라는 설명입니다. 또한 수사 인력이 2,000명 이상 증원된 만큼 수사 역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민주당은 피해자 권익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후속 입법에 속도를 냅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단장을 맡은 TF는 성범죄와 스토킹 등 7대 범죄에 대해 경찰 자체 종결 없이 검찰로 넘기는 전건송치를 도입하고, 중대범죄수사청 내 전담부서를 설치하는 등 제도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번 보고회를 두고 의회 민주주의 절차를 무시한 국민 기만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안의 위헌성을 지적하며 헌법소원을 예고하는 등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혀 여야 간 대립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1개의 댓글
best 1
2026.8.3 07:48
민주당 국개들아, 국민들이 모르는 법 수십 수백 개 씩 민들지 말고, 그냥 이재명씨는 어떤 죄를 지어도 무죄 라는 법을 만들어라 힘들게 일하지 말고 알겠지?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8.3 07:56
이재명은 이 법에서 제외한다는 예외조항 넣어라~ 이건 대통령 하나 보호하려고 법을 아예 누더기로 만드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8.3 08:08
이재명 재판의 공소취소가 어려워지니까..이젠 법원과 판사를 압박해서 공소를 기각시키려는 꼼수 ..국민이 바보냐?..그걸 모르게? ...민주당 넘들.,정말 천벌을 받을 넘들이다.
thumb-up
8
thumb-down
0
조선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8.3 07:40
70%가까운 국민들이 반대해도 밀어붙이는 이유는 첫째 1호 보완수사권폐지 수혜자 강선우 전 민주당의원 보좌관 갑질 혐의 9건 '경찰'에서 불송치 하기로 결정 ㅎㅎ 김병기 전재수 수사도 한번보자 어케 하는지 ㅎㅎ 그리고 공소기각도 민주당것들이 ㅈㄴ 애매하게 표현했더라 그거가지고 이재명 재판 영향주는지 함 보자~ 보완수사권폐지가 범죄 피해당한 서민한테 도움될게 한가지라도 있냐?? 진짜 나쁜 법을 통과시키는 민주당것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8.3 08:51
너희들이 아무리 부인한다고 해도 판단은 국민이 할 것이다. 이번 검찰수사권을 원천봉쇄한 만행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는 상식을 가진 국민들이라면 짐작할 수 있을 것이고, 머지않아 그들에 의한 무서운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8.3 07:54
뭐라하든 귀닫고 니네하고싶은대로 할거잖아? 그죄는 니들이 다받으면된다
thumb-up
5
thumb-down
0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8.3 08:30
아니 그럼 처음부터 약자를 구제하기 위한 개혁이 아니었다는 뜻인가? 약자를 구제하는 개혁이라면 그런 보완책을 따로 마련할 필요가 없는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