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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로 비즈니스석 타고 칸쿤 외유…K리그 시민구단 대표 9명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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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3:56

혈세로 비즈니스석 타고 칸쿤 외유…K리그 시민구단 대표 9명 고발

간단 요약

시민단체가 시민 혈세로 외유성 출장을 다녀온 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구단 예산으로 비즈니스석을 이용하고 칸쿤 관광을 즐겨 공공재산을 낭비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민단체인 민생경제연구소와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은 4일 김포FC 권일 단장을 포함한 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한 '2026 K리그 아카데미 CEO 과정'을 위해 멕시코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시민 혈세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출장에 투입된 전체 비용은 7억 1007만 원으로, 연맹과 각 구단이 절반씩 부담했습니다. 고발 대상이 된 9명은 이코노미석(999만 5000원) 대신 비즈니스석(1592만 4000원)을 이용해 1인당 593만 원의 차액을 발생시켰으며, 이로 인해 총 5336만 원의 추가 지출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구단에 배포된 공문에는 기재되지 않았던 세계적 휴양지 칸쿤에서의 2박 일정에 1인당 210만 원을 사용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선수와 유소년을 위한 예산은 부족하다면서 구단 대표들의 호화 출장에는 혈세를 아끼지 않았다"며 이를 공공재산 낭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실제로 같은 과정에 참여한 용인FC 김진형 단장과 수원FC 사무국장은 규정을 준수해 이코노미석을 이용한 것과 대조를 이룹니다. 시민단체는 이번 형사 고발과 별도로 해당 지자체를 상대로 주민감사청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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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27
이런식이니 한국축구가 점점 도태되어가고 홍명보같은 사건들이 발생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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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5:19
엘리베이터 한참 내려갈겁니다 끝이안보이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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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5:22
해체하고 양궁협회가 관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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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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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3:55
시민구단이 너무 많은데다 매년 100억 지원을 당연시하게 여기는 것이 문제다. 시민구단의 경제적 효과도 의문이고 시민구단 답사라는 이상한 명목으로 잦은 해외출장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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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48
시민구단 대표 다 토해내라 유소년발전기금에 보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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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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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5:36
축구인이 우습게 보이나. 서울시장 후보나왔던 정씨는 괜찮냐. 오래돼서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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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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