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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 부풀린 AI 지분 평가이익…S&P500 성장률 착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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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5:46

빅테크 실적 부풀린 AI 지분 평가이익…S&P500 성장률 착시 논란

간단 요약

S&P 500 기업의 2분기 EPS 성장률이 47.4%로 전망되지만, 빅테크의 투자 이익을 제외하면 28.8%로 하락합니다.

비상장 AI 기업 지분 평가이익이 실적을 왜곡하고 있으나, 전반적인 기업 실적 성장세는 여전히 탄탄한 수준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S&P 500 기업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작년 동기 대비 47.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이 수치에는 빅테크 기업들이 보유한 비상장 AI 기업 지분의 평가이익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보다 수익성이 부풀려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앤트로픽 지분에서 32억 달러, 오픈AI 지분에서 4억 8천만 달러의 평가이익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길 루리아 D.A.데이비슨 기술 리서치 책임자는 이러한 비상장 지분 평가이익이 전체 이익 수치를 크게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빅테크의 영향력은 매출에서도 드러납니다. 매그니피센트 7(M7) 종목은 S&P 500 전체 매출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MS와 아마존 등 주요 빅테크의 투자 이익을 제외할 경우, S&P 500의 EPS 성장률은 28.8%로 낮아집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일회성 평가이익을 제외하더라도 미국 기업들의 전반적인 실적 성장세는 건전하다고 평가합니다. 제프 킬버그 KKM파이낸셜 CEO는 기업 이익 증가세가 놀라운 수준이라며, 실적 개선이 테크와 에너지 업종을 넘어 금융, 방산 등 시장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각에서는 고유가로 인한 가계 부담과 기업의 실적 호조 사이의 괴리가 커지면서 부의 불균형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증시 투자자들은 큰 수혜를 누리는 반면 중산층 이하 가계의 실질소득은 감소하고 있어 향후 사회적 불만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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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39
이렇게 잘나가는 세계 증시를 한국은 역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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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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