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길그레이트북스

#한길사

#김언호

#AI 시대

#인문학 고전

30년 맞은 한길그레이트북스, 인문학 고전 200권째 출간

logo

뉴스보이

2026.08.04. 16:28

30년 맞은 한길그레이트북스, 인문학 고전 200권째 출간

간단 요약

30년간 100만 부가 팔린 인문 고전 총서가 200번째 책을 선보이며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김언호 대표는 AI 시대에 종이책을 읽으며 사유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길사의 인문 고전 총서 '한길그레이트북스'가 출간 30년 만에 200번째 권을 펴냈습니다. 4일 서울 마포구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공개된 200번째 도서는 미국의 사회학자 존 벨라미 포스터가 쓴 '인류세 시대의 자본주의: 생태적 파멸 또는 생태혁명'입니다. 1996년 시작된 이 시리즈는 지난 30년간 저자 103명과 번역자 127명이 참여해 13개 언어의 원전을 옮겼습니다. 전체 분량은 7만 5000여 쪽에 달하며 누적 판매량은 100만 부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길사는 지금까지 총 3500여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책은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었으며,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슬픈 열대'와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길사는 앞으로도 레비스트로스의 '신화학 4'와 아렌트의 유고집 '정치의 약속'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인문학적 가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언호 한길사 대표는 "AI 시대를 창조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종이책을 읽고 밑줄을 그으며 사유하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독서를 질문하는 힘을 기르는 가장 근본적인 행위로 규정하며 인문학적 사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