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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85곳 오너 일가 407명 등기임원…부영 이중근 최다 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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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7:14

대기업 85곳 오너 일가 407명 등기임원…부영 이중근 최다 겸직

간단 요약

89개 대기업집단 중 85곳에서 총수 일가가 등기임원을 맡으며 족벌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S그룹과 SM그룹 등 일부 기업은 겸직 규모가 40곳을 넘어서며 오너 중심의 경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대기업집단 대부분이 총수 일가를 계열사 등기임원으로 등재하는 족벌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총수가 있는 공시대상기업집단 89곳을 분석한 결과, 85곳에서 총수와 배우자, 자녀 등 오너 일가 407명이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룹별 등기임원 겸직 규모를 보면 BS그룹이 46곳으로 가장 많았고, SM그룹 45곳, GS그룹 34곳, 부영그룹 31곳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개인별로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계열사 21곳 중 16곳의 등기임원을 맡아 최다 겸직 기록을 세웠으며, 총수 자녀 중에서는 이서정 부영 이사가 13개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최근 경영 복귀 사례도 눈에 띕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지난 6월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13년 만에 등기이사직에 복귀했습니다. 다만 동일인 지정과 관련해 법적 분쟁 중인 쿠팡은 이번 조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반면 총수가 등기임원을 맡지 않는 변화도 감지됩니다. 전체 89개 그룹 중 24곳은 총수가 등기임원을 전혀 맡지 않았으며, 특히 DL, 미래에셋, 태광, 이랜드는 오너 일가 전체가 등기임원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일부 그룹은 총수 대신 김동관 한화 수석부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 자녀 세대가 핵심 계열사 경영 전면에 나서며 세대교체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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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36
돈벌어서 자수성가해서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거 싫어하는 공산당 정부 사유재산은 모두 국가가 가져가는게 가장 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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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22
가족경영이 왜 뭐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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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3:05
모 어쩌라는거지 열심히 일궈서 자식들 경영에 참여시키겠다는 건데 기자는 대기업 부모 없어서 박탈감 느끼고 배아파서 이런 글 쓰는 거임? 이제 앞으로 이재용이 저기 다른나라 사람에게 삼성 사장자리 주면 어떻게 될거 같음? 자신이 가지지 못했다고 남이 가진 거 비판하고 깍아내릴 생각하지말고 열심히 살 생각이나 해라. 너보다 가진자 거 빼앗는다고 니가 잘사는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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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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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15
한화 악덕 대주주들은 승계비용 줄이려 L 자 들어간 그룹보다 더 주주들 물먹이는 악덕 대주주들이다!가족회사 한화에너지 만들어 십여년간 계열사들 수익을 가로채가 키워 수백억원씩 배당 챙기고 상장쇼로 뻥튀기해 개미들 돈으로 승계비용 처리하고 한몫 잡으려는 도둑놈들이다!한화의 자금줄 한화생명 기존주주들이 무배당에 주가누르기로 가장큰 피해를 보고있다!정부는 벨류업 외면하는 한화생명을 압박해 주가부양시켜 공적자금과 함께 십여년간 무배당 손실분 포함해 신속한 환수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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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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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17
한화 악덕 대주주들아 십여년간 무배당에 주가누르기로 니들 배만 채우고도 모자라냐!정부는 벨류업 외면하는 한화생명을 압박해 주가부양시켜 공적자금과 함께 십여년간 무배당 손실분 포함해 신속한 환수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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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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