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 메모리

#HBM

#낸드

삼성·SK하이닉스, FMS 2026서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 경쟁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8.05. 04:30

삼성·SK하이닉스, FMS 2026서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 경쟁 본격화

간단 요약

삼성전자는 HBM5 대비 8배 성능을 갖춘 zHBM과 400단 이상 낸드를 선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협력해 최대 3.0TB 대역폭의 HBF 표준규격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FMS 2026'에 참가해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할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각각 공개했습니다. 양사는 고성능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주도권 경쟁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존 HBM5 대비 성능을 8배 높이고 전성비를 3배 향상시킨 'zHBM'을 공개했습니다. 열 저항을 절반으로 낮춘 이 기술과 함께 업계 최초로 400단 이상의 10세대 V10 BV 낸드를 선보였으며, 온디바이스 AI에 최적화된 'zNAND O'를 통해 개인 기기 시장까지 공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협력해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HBF'의 첫 표준규격을 발표했습니다. 최대 512GB 용량과 3.0TB 대역폭을 지원하는 HBF는 UCIe 인터페이스를 채택했으며, OCP를 통해 개방형 표준으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이전 세대 대비 전력 효율을 2.5배 개선한 375단 4D 낸드도 공개하며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8.4 19:41
중국의 기술틸취를 조심하라. 기술유출하면 사형집행하고 전재산몰수후 가족들은 추방하는 법을만들자.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8.4 19:49
그라면 뭐하노 우리의 반도체 주식은 쓰레기취급을 받는데 극한의 투기판으로 만든 김용범 그놈을 해임하고 ' '단일레버리지 상폐 시켜라. 개미들의 피눈물이 보이지 앓는가? 정권타도를 외칠것이다.
thumb-up
6
thumb-down
3
best 3
2026.8.4 19:49
지켜내야한다
thumb-up
2
thumb-down
0
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best 1
2026.8.4 20:50
수율?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4 20:49
장농안의 황금이 되지 않기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4 20:35
주가 ???
thumb-up
0
thumb-down
0
국민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4 18:30
엔비디아 로드맵을 보면 광인터커넥트로 칩과 칩을 연결한다고 함 스토리지를 랙다위로 연결 더 발전하면 메모리도 랙으로 한다고 함 관건은 트렌시버 순조롭게 진해되는듯 2030년까지 속도는 4~8테라 그전에 스토리지는 랙으로 먼저 나오겠죠 완전 다른방식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4 16:34
신형 이라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