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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 공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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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9:19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 공개 호소

간단 요약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에 대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공개적으로 요청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법안이 입법권을 침해할 수준은 아니라며 거부권 행사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2년 발생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 씨가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공개적으로 호소했습니다. 당시 사건 가해자는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을 확정받았고, 법무부가 항소를 포기하며 국가가 피해자에게 위자료 1,500만 원을 지급하는 판결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김 씨는 4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주최한 긴급 간담회에 참석해 "제발 피해자의 편이 되어달라"며 거부권 행사를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그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될 경우 경찰이 놓친 혐의와 증거를 확인할 수 없는 수사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국가폭력'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경찰 불송치 시 이의신청권과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을 부여하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측은 이러한 조항이 실제 수사 현장에서 피해자를 충분히 보호할 수 있을지에 대해 여전히 의문을 제기하며 입법 추진 측과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같은 날 국무회의에서 해당 개정안이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하며 거부권 행사에 부정적인 입장을 내놨습니다. 한편, 한동훈 의원은 법무부 장관 시절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센터를 설립하는 등 피해자 보호 체계 강화에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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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4:54
교사가 잘못하면 학교를 폐교하냐 ! 검사가 잘못 한다고 검찰을 없애는 나라. 그럼 판사가 잘못하면 사법부도 폐지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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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7:02
피해자분도 생각조차하기싫은 일을 국민편에서서 저렇게 호소하는데 국민의대부분이 반대해도. 지들끼리. 법만들어통과시키고 국민을위한거라는 가스라이팅 까지 진짜 완벽하게 역겨운 민주다과 찢 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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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7:59
그렇게까지 양보못하겠으면 그냥 검찰보완수사 니들 권력자꺼는 선택적으로 폐지해 니들 죄덮든말든 알바아니니까. 일반국민들한테는 그대로 놔둬라 니들 죄 덮으려고 국민들의 권리를 잃어버리게되는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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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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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40
이정권은 국민편인가 범죄자편인가? 민주당 의원들 결정되고 막 웃으시던데 진짜 소름돋았어요 범죄자들도 같이 웃었을텐데 진짜 완전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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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27
법원이 원래 가해자편이었지만 이제 경찰도 전부 가해자편이되겠군. 경찰에 아는 사람있으면 왠만하면 구속 안될수있어. 사람만 안죽이면 가능할듯하네. 장윤기는 사람죽였어도 가능할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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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36
죄지은 좌파 정치꾼들 보호하려 온 국민을 고통속으로 몰아넣은 놈들 천벌을 면치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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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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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0:44
왜? 지가 살아야 하거든 저 인간은 국민생각1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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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4 11:02
쬐명이를 위한 쬐명이에 의한 쬐명이의 법, 검찰을 무서워 하는 범죄인과 전과자를 위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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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0:53
국민들의 의견도 심사숙고가 아니라 어렵다고 애둘러 거절했다 ㆍ돌려차기 피해자는 판결도 모두끝났지만 본인과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되길 바라면서 거부권을 행사해줄것을 바랬건만 ㆍ이것이 현실이다 ㆍ무엇을 바라리오 ᆢ국민을 외면하는 대통령을 우리도 거부하고싶다 ㆍ진심으로 ᆢ국민은 국가이다 ㆍ잊지말아야 할것이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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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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