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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2874명 규모 조직·인사체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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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6:58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2874명 규모 조직·인사체계 확정

간단 요약

정부가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을 공식 출범하며 조직과 인사체계를 확정했습니다.

검찰 인력은 내년 4월까지 무시험 특례 임용하며, 외부 전문인력도 적극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을 앞두고 조직 구성과 인사체계를 확정하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겸 중수청 개청준비단장은 관련 직제 및 수사관 임용령 제정안을 마련해 5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수청은 부패·경제·방위사업·마약·내란·외환·사이버범죄·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를 전담합니다. 전체 정원은 2,874명으로, 이 중 수사관이 2,567명(89.3%), 일반직 공무원 등이 307명(10.7%)을 차지합니다. 특히 마약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범죄 대응을 위한 합동수사 조직도 신설됩니다. 인력 충원은 검찰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됩니다. 현직 검사와 검찰 수사관은 본인 희망 시 내년 4월 30일까지 별도 시험 없이 중수청 수사관으로 특례 임용됩니다. 이후 경찰, 변호사, 회계사 등 외부 전문인력은 경력경쟁채용을 통해 확보할 예정입니다. 수사·기소 분리 취지에 따라 기존 검찰청사는 사용하지 않고 민간 건물을 활용합니다. 본청과 서울청은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빌딩에 입주하며, 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6개 지방청도 별도 청사를 마련했습니다.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은 경찰청 시스템을 개편해 개청일에 맞춰 필수 기능을 우선 개통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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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7:49
청와대 두고 용산으로 이사간 놈이나 검찰 납두고 이상한 조직 만든 놈이나 다를게 없다. 못된놈 둘이 나라를 말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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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7:51
멀쩡한 검찰청 없애고 중수청 만드는 건 무슨 수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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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8:02
이제 수사하다 귀찮으면 경찰 맘대로 덮으면 그만이네...검찰개혁 외친 놈들 함 당해봐라...앞으로 경찰들은 권력 돈에 놀아나겠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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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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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8:39
범죄자 놈들이 지 죄를 덮으려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구나. .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국개, 가짜대통령 단죄하고 이 종북,종중 종자들이 만든 악법들 모조리 없애야 한다. . 부정선거가 내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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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8:53
검찰 경찰을 서로 보완하는 형태로 수사권을 구성해야하는데 이건 뭐 십 ㅋㅋㅋ 이 상황 옹호하는 사람들 본인이 직접 범죄피해자 되어서 다 겪어봤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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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8:31
내가 검사면 안갈거 같음. 법률 초엘리트 검사가 돈벌려고 했으면 변호사 하겠지. 검사라는 국가명예직으로 했을텐데 수사관이라니. 이렇게 엘리트 검사들이 국가에 봉사하지 않고 변호사되면.. 피해는 국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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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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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7:33
이재명부터 잡아들여라. 그러면 중수청 인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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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7:43
한 평생 감옥에 집어 처 넣어야 할 범죄자를 대통으로 뽑아 놓은 결과 나라가 개판 되었다. 이런 범죄자를 우상화 하며 개돼지로 살기를 자처하는 자들이 있어 더욱 큰 문제며 자유 대한민국 미래가 암울 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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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7:44
전교수석 서울대 검사들이 하던일을... 경찰대에서 여학우 성희롱이나 하던 장윤기 아빠같은 경찰들이 어떻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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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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