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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앞 “돌려차기 한 번 하죠” 농담한 국민의힘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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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20:24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앞 “돌려차기 한 번 하죠” 농담한 국민의힘 의원들

간단 요약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진종오 의원이 부적절한 농담을 주고받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피해자 김진주 씨는 이들의 언행을 강하게 비판하며 범죄 피해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진종오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사건을 희화화하는 농담을 주고받아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서 의원은 진 의원을 향해 "진종오 의원님,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말했고, 사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진 의원은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씁니다"라고 웃으며 받아쳤습니다. 해당 자리는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였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취지로 마련된 자리였으나, 정작 당사자들 앞에서 사건을 가볍게 다루는 언행이 나오며 공분을 샀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두 의원은 즉각 사과했습니다. 피해자 김진주 씨는 이번 사태에 대해 "볼 필요도 없고 사과받을 생각도 없다"며, "범죄 피해자들이 지옥 속에 살고 있다는 점을 느끼길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김 씨는 또한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를 '회피형 대통령'이라 비판하며, 사건의 본질인 피해자 보호와 제도 개선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2022년 5월 발생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당시 경찰 수사에서 살인미수 혐의로만 송치됐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를 통해 성폭행 시도가 밝혀진 바 있습니다. 이처럼 보완수사권은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고 범죄의 실체를 규명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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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2:13
너무 끔찍하다 저걸 피해자 앞에서 농담이라고 하는 건가?? 이런 생각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외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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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2:08
역시.국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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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1:38
돌려차기 피해자분 이럴때 이런사람들한테 지옥이나 가세요 라고 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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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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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1:31
국힘은 돌대가리 집합소라고 광고하냐? 한동훈이가 뭘 해보려고하면 이렇게 초치는 넘들이 있는데 왜 보수가 분열되고 망했는지 성찰해보기 바람..이런 바보짓 때문에 보완수사권 토론의 의의가 퇴색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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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2:06
서범수 진종오도 한동훈이랑 같이 제명해라. 수준미달의 친한계 자체를 뿌리 뽑아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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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1:57
형제가 한동훈 따까리 하더만 한방에 훅 가버렸네 경찰 출신 망신은 다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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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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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2:02
인간이 아닌것들🤬국힘은 역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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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1:44
동후나 이래서 니가 안되는거야 피해자 모셔놓고 저런수준들이랑 뭘한다는 게 애초에 글러먹은거야 정치검사가 뭘 알겠냐? 니가 언제 피해자 걱정한적이 있었어야지 뭘 제대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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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1:39
저런것들이 저런자리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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