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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피해자 앞 "돌려차기 한 번 하죠" 망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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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7:27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피해자 앞 "돌려차기 한 번 하죠" 망언 논란

간단 요약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부적절한 농담을 건넸습니다.

피해자는 사과받을 생각도 없다며 범죄 피해자의 고통을 가십으로 소비하지 말라고 일침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언행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주최한 이 자리에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참석해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논란은 간담회 시작 직전에 발생했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동료인 진종오 의원을 향해 "진 의원님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농담을 건넸고, 사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진 의원은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씁니다"라고 맞장구쳤습니다. 사건의 당사자인 피해자가 바로 앞에 있는 상황에서 범죄를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파문이 커지자 서 의원과 진 의원은 각자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당내에서도 김효은 대변인이 "피해자의 피눈물을 가십거리로 소비한 잔인한 2차 가해"라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피해자 김 씨는 "볼 필요도, 사과받을 생각도 없다"며, 범죄 피해자들이 겪는 지옥 같은 현실이라는 본질적인 쟁점에 집중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보완수사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과거 부산 돌려차기 사건 당시 경찰은 가해자를 살인미수 혐의로만 송치했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를 통해 성폭행 시도 사실이 추가로 드러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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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34
전형적 엔추파도스! 중요시기에 헛소리로 동력을 잃게하고 논점을 흐리는.건 문론 야당을 비난의 대상으로 만들어 버리는.것! 이자는.정치판에서 쫓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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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31
이 자식이 도랐나? 대안과 미래라는 놈들이 이재명독재와 싸우지는 않고 모여서 헛소리나 하니 당장 없애야 될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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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49
개념없는 것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말세다 말세여. 하긴 대통령이란 작자부터가 못돼먹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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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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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42
행사 주최한 한동훈의원은 두사람이 키득거리며 주껜 저 농담 우째 생각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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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45
한동훈이 따르는 것들의 천박하고 야비한 수준!! 근데 뭐 피해자도 스스로 돌다르크 될려구 작정. 누굴탓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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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50
한동훈이 주최자인데 한동훈은 사과 안하냐?? 친한계 수준봐라 끼리끼리 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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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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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28
한가발 따라다니는 친한계들아 국힘당 똥칠 그만하고 댕겨라 국힘에서 주최한 것도 아니고 무소속 한동훈 치켜 세우려다 사고친거니 친한계에서 수습하고 탈당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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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22
니들이 어련하겠냐? 동후니계로 틀어서 합리적 보수니 상식적이니 떠들어도 제 버릇 개 못 준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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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31
돌려차기 피해자가 참석한다는 간담회에...돌려차기를 히라? 역시 국힘은 세상을 민심을 전혀 의식하지 않아요. 제멋대로..입만 살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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