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민정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전대 탈락 고민정 위로한 문재인 "도전 자체가 큰 의미, 맷집 제법 생겼구나"

logo

뉴스보이

2026.08.05. 09:20

전대 탈락 고민정 위로한 문재인 "도전 자체가 큰 의미, 맷집 제법 생겼구나"

간단 요약

지난달 23일 열린 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고 의원은 본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고 의원은 양산 사저를 찾아 문 전 대통령으로부터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고민정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고 의원은 지난 3일 왕복 9시간을 달려 경남 양산 사저를 찾았고, 문 전 대통령은 고 의원에게 "도전한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며 위로를 건넸습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진행된 예비경선 결과,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본선에 진출하며 3파전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이번 경선에는 중앙위원 88.38%, 권리당원 37.42%가 투표에 참여했으나, 고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2017년 대선 당시 문 전 대통령의 영입으로 정치권에 입문한 고 의원은 대표적인 친문 인사로 꼽힙니다. 경선 이후 국회로 복귀한 고 의원은 교육위 간사 선임과 소위원회 구성, 교부금 개편 등 산적한 현안 처리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5개의 댓글
best 1
2026.8.4 23:14
이놈의 소식은 구속이나 부고만 올려주세요 부탁합니다
thumb-up
23
thumb-down
1
best 2
2026.8.4 23:34
세상에는 있으나마나한 인간들이 있다. 국가나사회에 도움1도 안되는사람들. 그게 문재인부부와고민정같다보인다.양산이 이렇게 더운것도 저인간들이 양산에있어 국민들 화가 더해진것같다. 조용하게 정치에서 사라지고 땀흘리는 국민들 화나게 하지마라
thumb-up
22
thumb-down
0
best 3
2026.8.4 22:49
1차로 나라 말아먹은 원흉.
thumb-up
20
thumb-down
0
이데일리
24개의 댓글
best 1
2026.8.4 23:15
현재까지 역대 최악의 대통령 기록박제당하고는 허허 하며 세금 한푼 안떼고 연금받아 쳐먹고 있는게 참 좋은어른? 웃고갑니다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8.4 23:41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중 가장 무능한 인물 재임중에 아무것도 한거 없이 허허 거리다가 해외여행 실컷 다니고 지금은 아방궁에서 호의호식 하겠지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8.5 00:47
역대 최악의 대통령 무능의 극치 아직까지 우쭈쭈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능지의 문제
thumb-up
16
thumb-down
2
한국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8.4 23:10
나라를 박살내기시작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고문역할을 하고있네ㅋㅋ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8.4 23:23
정치 시트콤 찍은건가? 차라리 그랬다면 다행일텐데 이것이 현실이라는게 유감이다. 진짜 깜도 안되는 사람들이 하나는 대통령이었고 하나는 국회의원 이라는 사실이 어이없을 따름이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8.4 23:07
소통없던 무능 대통령과 뽑힌게 신기한 국회의원의 만남이군요. 그밥에 그나물..
thumb-up
1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