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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모르는 사위에게 '가짜 1단' 챙겨준 전 서울시태권도협회장 2심서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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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9:01

태권도 모르는 사위에게 '가짜 1단' 챙겨준 전 서울시태권도협회장 2심서 실형

간단 요약

전 서울시태권도협회장 임 모 씨가 사위의 부정 승단 심사를 주도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 무죄 판결을 뒤집은 결정적 계기는 공범 B 씨의 진술 번복으로, 재판부는 이를 신빙성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11년 3월, 태권도를 배운 적 없는 사위의 취업을 돕기 위해 승단 심사를 조작한 전 서울시태권도협회장 임 모 씨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임 씨에게 1심의 무죄 판결을 뒤집고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1심은 임 씨의 직접적인 지시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으나, 2심의 판단은 달랐습니다.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이끈 결정적 계기는 전 부회장 B 씨의 진술 번복이었습니다. B 씨는 2심 법정에서 임 씨의 지시로 승단 심사를 꾸몄으며, 1심 당시 임 씨의 회유로 거짓 증언을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재판부는 B 씨의 진술이 자신의 책임을 줄이려는 의도가 일부 있더라도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임 씨 외에도 범행에 가담한 관계자들의 형량이 확정됐습니다. 전 상임부회장 A 씨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체육대학 교수 출신인 전 부회장 B 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정 승단 심사를 통해 1단을 취득한 사위 이 모 씨에게는 벌금 500만 원이 유지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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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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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10
임원들 수준좀 높여라 이게 뭔짓거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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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27
군대서 워카만 신어도 2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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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32
근데 예전에는 6단 7단 이상이면 1단 그냥 주지 않았나?...대한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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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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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31
진짜 무섭도록 소인배같은 사건이다 태권도의 도는 마음을 닦는 길 어쩌고 하고 다니던 것을 부끄러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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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1:25
1품 1단 난이도는 유치원생도 따는건데 ㅉㅉ 그런마음으로 태권도를 어떻게배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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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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