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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 대폭 확대…기업 문턱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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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9:20

인천시,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 대폭 확대…기업 문턱 낮춘다

간단 요약

인천 지역 중소기업은 오는 7일부터 최대 300만 원의 장비 사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 기관이 5곳으로 늘어나며 장비 접근성과 행정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가 자체 연구장비 부족으로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본사나 공장, 연구소 중 한 곳 이상이 인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이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는 7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개편으로 참여기관은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늘어납니다. 기존의 인천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극지연구소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인하대학교가 새롭게 합류하며,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연구·분석 및 시험·평가 장비는 306개에서 740개로 2배 이상 증가합니다. 기업의 비용 부담과 행정 문턱도 대폭 낮췄습니다. 기업당 최대 300만 원의 장비 사용료를 지원하며, 신청 기준인 누적 장비 사용료를 기존 8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연 1회였던 신청 횟수를 최대 3회까지 확대하고, 장비 활용 결과보고서 제출 의무를 폐지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했습니다. 심순옥 인천시 산업창업정책과장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이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의 우수한 장비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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