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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울타리 덕에 다시 일터로…오세훈 시장에게 전해진 워킹맘의 감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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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8:33

돌봄 울타리 덕에 다시 일터로…오세훈 시장에게 전해진 워킹맘의 감사 편지

간단 요약

서울시의 우리동네키움센터가 경력 단절 여성의 사회 복귀를 돕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습니다.

시는 2030년까지 센터를 404곳으로 확대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출산율 제고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4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동작 2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 어린이가 어머니의 손편지를 전달했습니다. 편지의 주인공은 13년간 육아로 경력이 단절됐다가 최근 신입 사회복지사로 취업한 40대 워킹맘이었습니다. 이 여성은 센터의 일시돌봄 서비스 덕분에 안심하고 새로운 일터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었다며, 서울시가 마련한 돌봄 울타리가 사회 복귀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해당 센터는 동작·영등포 권역의 초등돌봄 허브로서 정기 이용자가 아니어도 일시돌봄을 신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거점형 키움센터는 긴급·일시돌봄 외에도 전문 인력이 아픈 아이의 병원 진료 전 과정을 동행하는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이용료는 간식비와 프로그램비를 포함해 1회 2,500원이며,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5일 기준 1만 원, 시간제 어린이집은 시간당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췄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268곳인 키움센터를 2030년까지 404곳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한편, 서울의 출생아 수는 올해 1~5월 누적 기준 전년 대비 18% 증가하며 26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 관계자는 출생아 증가가 특정 돌봄 정책의 직접적인 효과인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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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1:41
서대문고가 희생자 유족한테는 가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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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58
차라리 이 기사가 좋네 스벅, 배재고보다.. 시장님 힘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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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55
얼마 안남았다고 이미지 관리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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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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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01
감사할줄아는 마음이 따듯한 분이네요. 사회생활 즐겁게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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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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