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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승계 '주가 누르기' 막는다…상속세 할증 과세 도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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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9:33

경영권 승계 '주가 누르기' 막는다…상속세 할증 과세 도입 논란

간단 요약

정부가 경영권 승계를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추는 행위를 막고자 할증 과세를 도입합니다.

가업상속공제 한도는 늘었지만, 엄격해진 요건으로 인해 기업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상장사 대주주가 경영권 승계를 위해 주가를 낮게 유지하는 행위를 방지하는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 도입됩니다. 정부는 대주주가 상속·증여세를 줄이려는 편법을 차단하기 위해 할증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할증 과세 대상은 최근 6년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유가증권시장 하위 25%, 코스닥시장 하위 10%에 머문 기업입니다. 또한 최근 1년간 특정 이벤트로 기업가치가 30% 이상 하락한 경우도 포함됩니다. 해당 기업은 평가 기간이 최대 6.5년으로 늘어나며 주가에 최소 30%의 할증률이 적용됩니다. 가업상속공제 제도는 지원이 강화됩니다. 최대 공제 한도는 기존 600억 원에서 1,000억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다만 가업 영위 인정 기간은 10년에서 30년으로, 사후관리 기간은 5년에서 10년으로 대폭 연장되어 요건이 까다로워졌습니다. 산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임동원 한국경제연구원 경제연구센터장은 억울한 피해 기업이 생기지 않도록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영한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는 30년이라는 과도한 기준이 정작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소외시킬 수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개편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논의는 여전히 공회전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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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47
이소영의원 원안대로 PBR 0.8이하로 해라 진짜 악덕업주는 6년이상 충분히 누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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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50
정부안 주가누르기 장려법은 탈세법이자 악마법입니다. 1조짜리 기업 상장해서 주가누르기로 1000억짜리로 만들면 상속증여세 30퍼내는게 더 이득입니다. 이건 주가 누르고 맘껏 탈세하라는 법입니다. 도대체 정부는 생각이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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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49
흠.. 법안이 오히려 부작용이 크게 설계되었다. 제발 좀 똑바로 해라 이소영 의원 원안대로 해라 이대로 했다간 한국증시 더 신뢰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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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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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37
이재명대통령님은 구윤철 경질시키고 이소영의원 임명하세요. 주가누르기방지법 똑바로 하세요. 정권 넘어갑니다. 약속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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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03
8월 15일 부정선거 원흉, 공산당 정권 끝내버립시다. 국민이 나서서 대한민국을 지켜야 합니다. 광화문으로 올공으로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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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3:47
주가누르기 방지법 ㅋㅋㅋㅋ 이것들이 진짜 국민을 완전 천치 취급하네. 이게 주가누르기 방지법이냐???? 주가 오르면 세금 더 걷겠다 잖아. 주가누르기 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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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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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5:12
대체 니들은 그많은 세금을 걷어다가 어디에 쳐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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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5:34
국회의원 세금이나줄여 각종기관장들 급여도 좀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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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5:51
제발 개인 상속세, 증여세 세율 완화해라. 특히 증여세 완화로 청년들 사회생활 조기에 정착하도록 도움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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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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