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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정치색 논란에 입 열어…“내 편 아니면 적이라는 태도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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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9:45

최시원, 정치색 논란에 입 열어…“내 편 아니면 적이라는 태도 벗어나야”

간단 요약

최근 언론인 김진의 저서를 추천했다가 정치적 성향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시원은 특정 진영으로 단정 짓지 말라며 색깔론적 시각을 경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최근 불거진 정치색 논란에 대해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은 최시원이 전날 채널A 김진 기자의 저서를 추천한 뒤, 일부 팬들이 이를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연결 지으며 정치적 성향을 추측하는 댓글을 남기면서 시작됐습니다. 최시원은 개인의 호불호나 일부 의견만으로 특정 인물이나 정치 진영의 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내 편 아니면 적이라는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특정 정치색으로 자신을 규정하는 시각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최시원을 향한 정치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7월 23일에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들을 공개 응원했고, 지난해 9월에는 미국 보수 성향 활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을 당시에는 ‘불의필망’, ‘토붕와해’ 등의 문구를 게시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논란의 당사자인 김진 기자는 SNS를 통해 “최시원은 정치색이 없는 상식적인 대중문화인”이라며 그를 옹호했습니다. 보수 유튜버 전한길 또한 최시원을 향해 “용기 있고 개념 있는 연예인”이라며 지지 의사를 밝히는 등 외부 인사들의 평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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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48
개념있는 진정 애국자 소신배우 응원한다 .👍 좌파배우(이은미 김재동 이승환 청산규리등) 은 비겁하고 선택적 비판만 하는 비겁하고 비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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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57
보수지지 연예인은 논란이고 진보지지 연예인은 소신이라는 사회풍조 자체가 잘못된거다. 누가 이런 프레임을 만들었겠나. 고이다 못해 썩어버린 정치인들 싹 갈아치우지않고는 절대 이 나라는 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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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47
요즘 좌파 연예인들 전부 아닥한 상태...좌우를 떠나서 바른 말 하는 연예인들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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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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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46
구설수 오르기 무서워 관심도 목소리도 없는듯하는 연예인보다 훨씬 용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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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1:05
요새는 좌파편에 서서 말하면 개념연예인이고 우파편에서 서서 말하면 극0소리 들어서 모두 좌파편에 서서 말하기 좋아하지 우파 편에서 말하는걸 꺼려 하죠 ㅡ 사상검열 시대 인민재판시대 독재시대 ㅡ 일례로 선관위 부정에 대해 국민참정권에 대해 개념 좌파연예인들 1도 말하는 사람없고 선결제도 1도 없는게 그 증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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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59
옳바른 생각인데 극좌카르텔이 장악한 대한민국에선 지들 반대하면 극0으로 몰아요 사상검열합니다 스벅 배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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