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콜린알포세레이트

#신장암

#서울대학교병원

#치매 치료제

#국민건강보험공단

치매 치료제 콜린알포세레이트, 신장암 위험 높이지 않지만 예방 효과는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8.05. 09:47

치매 치료제 콜린알포세레이트, 신장암 위험 높이지 않지만 예방 효과는 없어

간단 요약

서울대병원 연구 결과, 해당 약제는 신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연구 결과 약제 사용에 따른 신장암 예방 효과는 확인되지 않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지기능 개선 및 치매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콜린알포세레이트'가 신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2009년부터 2010년 사이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50세 이상 성인 823만 5374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후향적 코호트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팀은 콜린알포세레이트 사용군 8만 1970명과 미사용군 40만 9801명을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최장 14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분석 결과, 1000인년당 신장암 발생률은 사용군 0.30건, 미사용군 0.32건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연구팀은 약제 사용이 신장암을 예방하는 효과 또한 없다고 밝혔습니다. 콜린알포세레이트는 장내 미생물 대사를 거쳐 TMAO라는 물질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장 기능 저하와 일부 암 발생에 연관될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국내 신경계 질환 환자 중 해당 약제 복용 비율은 2012년 16%에서 2019년 48%까지 급증한 바 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암 역학(Cancer Epidemiology)' 최근호에 게재되어 약제의 종양학적 안전성을 뒷받침하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