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희대

#송영길

#대법관

#이재명

#김민석

송영길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대법관 임명 거부는 직무유기"

logo

뉴스보이

2026.08.05. 10:27

송영길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대법관 임명 거부는 직무유기"

간단 요약

송영길 후보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임명 거부와 불법 대선 개입 등을 일삼고 있다며 탄핵을 공식화했습니다.

당내에서는 김민석 후보 또한 조 대법원장의 직무 유기를 비판하며 탄핵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5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조 대법원장의 탄핵 사유로 대법관 임명 거부, 12·3 비상계엄 동조, 불법 대선 개입 등 세 가지를 지목하며 위헌적 사법 권력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대법관 공석 장기화가 심각한 문제로 지적됩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이 지난 3월 3일 퇴임한 이후,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1월 21일 후보 4명을 추천했음에도 조 대법원장은 반년 넘게 단 한 명도 제청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는 9월 7일 이홍구 대법관까지 퇴임하면 대법관 공석은 두 자리가 되어 재판 지연 사태가 더욱 악화할 전망입니다. 송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 과정도 문제 삼았습니다. 2025년 3월 26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이 대통령 사건을 대법원이 4월 22일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뒤, 단 9일 만에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것이 불법 대선 개입의 정황이라는 주장입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최상목 전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을 거부한 것을 두고 국회 권한을 침해한 위헌 행위라고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사법부 내 탄핵 기류는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지난달 30일 조 대법원장의 직무 유기를 비판하며 탄핵을 언급하는 등 당내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43개의 댓글
best 1
2026.8.5 06:18
국민들이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입법부,국회개혁은 언제 할건가?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8.5 05:34
가장 시급한건 국회개혁이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8.5 04:36
1찍들은 조희대가 대선 1달전에 판결 날짜 미리 고지 해줄땐 찢 무죄 줄거라 생각해서 환호 하더니ㅋㅋㅋㅋ유죄 때리니깐 대선개입 한거다고 태세전환 하는 뻔뻔한 배급견들임
thumb-up
8
thumb-down
0
매일신문
42개의 댓글
best 1
2026.8.5 02:34
이런자가 정치권에서 아직도 호의호식하는게 이나라의수준이다 썩어도 너무나 썩고병들었다 사회적정화능력 조차도 이젠 사라진지 오래다 사회가 얼마나 부도덕으로 물들었음.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8.5 03:27
검찰청 처치했으니, 이제 슬슬 사법부 장악하려 손보는겨??? 더불어 막가파 정권아 너무 막 가는거 아니노?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8.5 02:54
돈봉투돌린 범죄자가 사법부 수장을 나무란다. 이게 지금 이나라 꼬라지임
thumb-up
15
thumb-down
0
데일리안
40개의 댓글
best 1
2026.8.5 07:21
뭐하나 제대로 하는것도 없는게 여기저기 다 찝쩍대기는~~김민새 니가 한게뭐있냐?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8.5 06:39
적반하장 ㆍ 헌법 무시 하는것들이 법 까지 개정하며 쇼 하네 ㆍ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8.5 06:23
조희대 탄핵 사유가 고작 총통에 유죄 내려서? 그래, 민새야. 계속 그래 봐. 그러지 말고 총통 연임을 위해 128조 2항도 삭제시켜 봐. 어떻게 되나 보자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