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조희대

#송영길

#대법관

#이재명

#김민석

송영길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대법관 임명 거부는 직무유기"

logo

뉴스보이

2026.08.05. 10:27

송영길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대법관 임명 거부는 직무유기"

간단 요약

송영길 후보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임명 거부와 불법 대선 개입 등을 일삼고 있다며 탄핵을 공식화했습니다.

당내에서는 김민석 후보 또한 조 대법원장의 직무 유기를 비판하며 탄핵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5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조 대법원장의 탄핵 사유로 대법관 임명 거부, 12·3 비상계엄 동조, 불법 대선 개입 등 세 가지를 지목하며 위헌적 사법 권력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대법관 공석 장기화가 심각한 문제로 지적됩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이 지난 3월 3일 퇴임한 이후,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1월 21일 후보 4명을 추천했음에도 조 대법원장은 반년 넘게 단 한 명도 제청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는 9월 7일 이홍구 대법관까지 퇴임하면 대법관 공석은 두 자리가 되어 재판 지연 사태가 더욱 악화할 전망입니다. 송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 과정도 문제 삼았습니다. 2025년 3월 26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이 대통령 사건을 대법원이 4월 22일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뒤, 단 9일 만에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것이 불법 대선 개입의 정황이라는 주장입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최상목 전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을 거부한 것을 두고 국회 권한을 침해한 위헌 행위라고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사법부 내 탄핵 기류는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지난달 30일 조 대법원장의 직무 유기를 비판하며 탄핵을 언급하는 등 당내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19개의 댓글
best 1
2026.8.5 02:06
영길아 출소했으면 이젠 사람답게 살아라~ 너같은 놈 지지하는 10% 당원들도 어떤 인간들이지 진심 대단하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8.5 02:06
니들은 오세훈 6.3.3 으로 빨리 대법까지 판결하라고 압박하면서 이재명 재판 2년이나 늘어진거 정리해준 조희대 재판부에 왜 탄핵타령이냐? 오히려 재판이 늦어서 대선후보까지 된 죄가 조희대 죄라면 죄겠는데! 무죄 안때리고 파기환송한 괴씸죄를 물고 싶은거지?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8.5 01:58
헐,, 사법부 마비 시킨게 민주당이지...
thumb-up
10
thumb-down
1
노컷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8.5 01:31
이건 적극 지지합니다.
thumb-up
3
thumb-down
3
best 2
2026.8.5 01:47
더불어 mi친당이 죽을려고 환장 했구나.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8.5 01:44
송영길,,,,돈봉투사건도면피한자가조희대을거론하는가,,,,,,,,,미친자들이널뛰는사회가되었구나,,,,,역사가용서하겠는가,,,,,,,,,
thumb-up
1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8.5 02:14
시험중에 내가 모르는 문제가 많으니 시험문제 바꾸자고 하는꼴...선거중에 룰을 바꾸자고? 친석계는 민주당을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것 같아..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5 02:11
날이 덥긴 더운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5 02:06
법원이.죄다.좌파쪽인대.그것도모잘라.대법원장을.처내겠다.것박이.아닌지.뻑하면.좌파들은.대법원장에게.협박들이네.대법원장이.홍어젓이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