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 대통령실에 '김건희 전용 집무실' 있었다…방탄시설에만 10억 투입
뉴스보이
2026.08.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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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10: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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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팀이 정권 초기 용산 대통령실에 김건희 여사를 위한 전용 집무실이 설치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김 여사가 직접 확장 공사를 지시했다는 진술까지 확보된 가운데, 수사 기한은 오는 23일까지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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