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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뷰 품은 이색 휴양지"…안토, 풀사이드 다이닝 '부에노 비치클럽'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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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0:48

"북한산 뷰 품은 이색 휴양지"…안토, 풀사이드 다이닝 '부에노 비치클럽' 오픈

간단 요약

낮에는 가족 휴양지, 밤에는 성인 전용 풀파티 공간으로 운영되는 이색 다이닝 시설입니다.

뉴욕 미슐랭 출신 데이비드 리 셰프와 협업한 메뉴를 선보이며 8월 한 달간 투숙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하이엔드 리조트 안토가 지난달 31일 북한산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다이닝 공간 '부에노 비치클럽'을 정식 개장했습니다. 총면적 2470㎡ 규모의 이곳은 메인 풀과 다이닝 바, 카바나존, 자쿠지존 등으로 구성되어 도심 속 휴양지를 표방합니다. 운영 방식은 시간대에 따라 이원화됩니다.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며, 오후 8시 이후에는 조명과 음악을 더한 성인 전용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평상시에는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며, 성수기인 8월 금·토요일에는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7만 원, 소인 3만 5천 원이며 35개월 이하는 무료입니다. 투숙객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개장을 기념해 8월 한 달간은 투숙객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대표 메뉴로는 뉴욕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데이비드 리 셰프와 협업한 바비큐 플래터와 한국식 갈비찜을 프랑스식으로 재해석한 '갈비 부르기뇽(9만 9천 원)' 등이 준비됐습니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인증 사진을 올리면 젖은 옷을 보관할 수 있는 '웻백'을 증정합니다. 안토는 이번 비치클럽 개장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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