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장마철 집중호우와 여름철 폭염 등 계절적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건설공사장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민간 전문가와 서울시 및 자치구 공무원 등 총 1,287명이 참여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사고 위험이 높은 공공 공사장 224곳, 굴토 공사장 178곳, 해체공사장 160곳, 하천변 공사장 32곳, 안전관리자 미선임 소규모 공사장 500곳 등 총 1,094개소입니다. 시는 이들 현장에서 총 3,218건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해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최진석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상반기 집중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신속히 조치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점검으로 중대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현재 9월까지 교량·터널 등 공공기반시설 1,111곳에 대한 전수 점검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8개 언어로 제작된 홍보물을 활용해 물·냉방장치·휴식·보냉장구·119신고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알리는 등 현장 안전 관리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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